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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일'''(徐神逸)은 신라 말 고려 초의 인물로, 신라 52대 효공왕(孝恭王) 때 [[아간대부]](阿干大夫)를 지낸 [[이천 서씨]](利川 徐氏)의 시조이다.
{{공직자 정보
|이름 = 서신일
|원래 이름 = 徐神逸
|본명 = 서신일(徐神逸)
|작위 = [[문신 (관료)|문신]](文臣)
|다른 이름 = 없음
|별명 = 없음
|출생일 = [[생년 미상]](生年 未詳)
|출생지 = ?
|사망일 = [[몰년 미상]](沒年 未詳)
|사망지 = ?
|재위 = ?
|매장지 = 없음
|배우자 = [[합천 홍씨]](陜川 洪氏)
|자녀 = [[서필]](徐弼)
|부친 = [[이천 서씨]](利川 徐氏)
|모친 = ?
|전임자 = 없음
|후임자 = [[서필]](徐弼)
|능릉 = 없음
|묘호 = 없음
|시호 = 없음
|종교 = 없음
|가문 = [[이천 서씨|이천]](利川)
|목록 = 신라의 문신
}}
'''서신일'''(徐神逸)은 신라 말 고려 초의 인물로, 신라 52대 효공왕(孝恭王) 때 [[아간대부]](阿干大夫)를 지낸 [[이천 서씨]](利川 徐氏)의 시조이다.
 
그는 시골에 살았는데, 사슴이 집으로 뛰어 들어오기에 화살을 뽑고 숨겨주었더니, 사냥꾼이 추격해 왔으나 잡지 못하고 가버렸다. 꿈에 신인이 나타나 감사하며 “그 사슴은 바로 내 아들입니다. 그대 덕분에 죽지 않았으니 공의 자손으로 하여금 대대로 고관대작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하고 약속하였다. 서신일의 나이 여든에 서필을 낳았고, [[서필]]과 [[서희]](徐熙) 및 [[서눌]]이 과연 이어서 재상이 되었다.<ref>『고려사(高麗史)』 권94, 열전7 </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