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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가정제는 다분히 변덕스럽고 폭력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는데 첫 번째 [[황후]]였던 진씨(陳氏)는 투기가 심하다는 이유로 가정제의 발에 걷어차여 복중에 있던 아들과 함께 절명하였고 두 번째 황후였던 장씨(張氏)는 가정제 자신이 만든 단약을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폐출되어 냉궁에서 병사하였다.
 
또 가정제는 자신이 총애하던 후궁인 영빈이단비가 임인궁변으로 인해 주살되자 황후였던 방씨에 대해 앙심을 품고 있었는데 몇 년뒤 황후가 거처하던 [[곤녕궁]]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가정제는 그저 그를 방관만 하면서 황후를 구출하지 않았다. 결국 가정제의 '생명의 은인'이었던 방씨는 자신이 목숨을 구해주었던 가정제에 의해 불에 타죽고 만다.
 
=== 사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