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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한때 그의 영정 진영이 [[대한민국]]의 개그맨 겸 방송인 [[강호동]]의 얼굴과 비슷하다 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1528년]] 황후인 [[효결숙황후]]의 상 때, [[조선]]에서 진향사로 파견한 [[이지방 (1466년)|이지방]](李之芳)이 [[행산역]]에서 [[이질]], [[소갈]]이 발병하여 조문을 가지 못하고 되돌아왔다. 당시 [[조선]] 조정에서는 이지방을 수안과 남포로 유배보냈지만, 가정제는 그가 오지 못했지만, 그가 오지는 못했더라도 선물은 주라고 지시하였다.
 
{{인용문2|진위사(陳慰使)의 선래 통사선래통사(先來通事) 이순종(李順宗)이 아뢰었다.
“신들이 북경(北京)에 도착하여 이지방이 행산역(杏山驛)까지 왔다가 병이 나서 들어오지 못한 사연을 예부(禮部)에 말하였고, 예부는 황제에게 아뢰었습니다. 그랬더니 황제의 분부에 ‘비록 들어오지 못했더라도 흠사(欽賜)는 전과 같이 모두 주라.’ 했습니다.”<ref>중종 65권, 24년(1529 기축 / 명 가정(嘉靖) 8년) 5월 27일(신유) 5번째기사, 진위사의 선래 통사 이순종이 이지방의 사명 수행에 관한 일을 고하다</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