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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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란 ==
=== 성명 발음 ===
윤석열의 발음에 대해서는 [윤서결]과 [윤성녈]로 나뉘고 있다. 윤석열은 자신의 이름을 [윤성녈]로 발음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국립국어원]]에서는 [윤서결]이라고 발음하는 것이 맞다고 결정했다.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문화체육관광부]] 고시로 지정된 [[한국어]]의 《표준어 규정》 제29항에서는 "[[합성어]] 및 [[파생어]]에서 앞 단어나 [[접두사]]의 끝이 [[자음]]이고 뒤 단어나 [[접미사]]의 첫 [[음절]]이 '이, 야, 여, 요, 유'인 경우에는 'ㄴ' 음이 첨가하여 [니, 냐, 녀, 뇨, 뉴]로 발음한다."고 명시되어 있으나 '석열'은 합성어, 파생어가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윤석열의 '열'의 한자 표기인 '悅'(기쁠 열)는 '렬'이 아닌 '열'이라고 발음한다.<ref>{{웹 인용|url=http://www.law.go.kr/LSW/admRulInfoP.do?admRulSeq=2100000080512|제목=표준어 규정 (문화체육관광부고시 제2017-13호)|출판사=국가법령정보센터|확인날짜=2020-07-02}}</ref><ref>{{뉴스 인용|제목=[우리말 톺아보기] 윤서결? 윤성녈?|url=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06231081773188|날짜=2019-06-23|출판사=한국일보}}</ref>
=== 병역 면제 ===
1980년과 1981년 두 차례 병역 검사를 연기했다가 1982년 검사를 받았는데, 양쪽 눈의 시력 차가 큰 부동시(不同視)로 병역 면제인 전시근로역 처분을 받았다.<ref>{{뉴스 인용 |제목=윤석열, '짝눈' 병역 면제···66억 재산 중 63억은 부인 소유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916409 |날짜=2019-06-21 |출판사=중앙일보}}</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