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 융"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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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
융의 묘비명에는 "부르든 부르지 않든, 신은 존재할 것이다"고 적혀 있다. 그는 신에 대해서 그의 생각을 "나는 그분을 믿는 게 아니라, 그분을 압니다."라고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언급한바있다언급한 바 있다.
 
:The meaning of my existence is that life has addressed a question to me. Or, conversely, I myself am a question which is addressed to the world, and I must communicate my answer, for otherwise I am dependent upon the world's answer. That is a suprapersonal life task, which I accomplish only by effort and with difficulty. (Chapter 11-On Life after Death,P318-Memories, Dreams, Reflections,1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