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를 털어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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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를 털어라'''》는 [[미국 영화|미국]]의 영화이다.
 
== 줄거리 ==
전문보석털이범 로건. 그날도 공사중인 건물안에 숨겨져있던 다이아를 하나 훔치려고 잠입했는데 공범이 배신하는 바람에 경찰에 잡혔다. 그는 결국 다이아를 건물 한구석에 숨겨놓고 경찰에 체포된다. 2년후, 만기출소를 한 그는 숨겨둔 다이아를 다시 찾으러 왔는데 아뿔싸. 공사는 이미 끝나있었고 완공된 건물은 경찰서였다. 졸지에 경찰서를 털어야 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된 로건은 고심끝에 새로 발령받은 신참형사로 위장잠입하는데 성공한다. 그런데 화장실에서 본의아니게 범죄자 한명을 잡은 일을 계기로 간부들 눈에 띄었고 정신을 차려보니 경찰들이랑 나란히 현장에 출동을 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현장을 뛰어다니면서 의도치 않은 공적도 많아졌고 승진까지 하게 된 상황. 여기에 마약사건까지 연루되면서 로건의 일은 점점 꼬여만 간다.
 
== 캐스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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