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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아가 대표하는 발음이 다른 모음으로 대체되었지만, 아래아를 쓰는 표기는 20세기 초까지 관습적으로 남아 있었다.
 
=== 주시경의 ㅣㅡ 합음설 === fuck i dont understand ths.
1894년 [[주시경]]은 ㆍ의 본래 발음이 [[ㅣ]]와 [[ㅡ]]의 합음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훈민정음에 ㅣ와 ㅡ의 합자가 없다는 점과 구한말 당시 사람들의 한국어 발음과 중국어 발음을 그 근거로 들었다.<ref>{{서적 인용 |저자=[[주시경]] |날짜=1906 |제목=[[국어문음학]] |url= |위치= |출판사= |쪽= |isbn= |확인날짜= |인용문= }}</ref> 또한 훈민정음에서 ㅣ와 ㅏ의 합음을 적을 때 ㅣㅏ처럼 병서하지 않고 [[ㅑ]]라는 새로운 글자를 만든 것처럼 ㅣ와 ㅡ를 합쳐 쓰기 위해서 새로운 글자인 ㆍ를 만들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주시경의 주장에 영향을 받은 [[지석영]]은 1905년 《[[신정국문]]》이라는 철자법에서 [[ᆖ]]라는 새로운 글자를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