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족: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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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네아스가 사망한 후 그의 아들 아스카니우스는 라비니움을 떠나 로마의 남동쪽에 위치한 알바 산기슭에 새로운 도시를 건설하여 알바 롱가라 불렀다. 이후 알바 롱가의 왕은 라티움 지역을 통치하게 되었다. 아스카니우스의 자손인 [[누미토르]]가 알바 롱가의 왕으로 통치하고 있었으나, 동생인 아물리우스가 반란을 일으켜 왕위를 찬탈하였다. 누미토르의 아들은 모두 죽고, 딸인 레아와 실비아도 [[베스타]](그리스 신화의 [[헤스티아]]) 신전의 여사제가 되어 평생 처녀로 살게 됨에 따라 후손이 끊기게 되었다. 어느 날 실비아는 베스타 신전에 바칠 물을 뜨러 숲에 갔다가 늑대를 만나 동굴에 숨었는데, 이 때 나타난 군신 마르스(그리스 신화의 아레스)와 동침한 뒤 잉태하여 [[로물루스와 레무스]] 쌍둥이 형제를 낳았다. 이들은 아물리우스에 의해 버려졌으나 늑대의 젖을 먹고 자라다가 양치기에게 발견되었다. 어른이 되어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로물루스와 레무스는 아물리우스를 물리치고, 외조부인 누미토르를 복위시켰다고 한다.
 
이후 로물루스와 레무스는 [[로마]]를 건설했다고 한다. 로마 제3대왕인 [[툴루스 호스틸리우스]]를 알바 롱가를 파괴하고, 그 주민들을 로마로 이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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