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웜 짐"의 두 판 사이의 차이

249 바이트 추가됨 ,  5개월 전
 
 
=== Intestinal Distress! ===
이번 단계는 길과 여러가지 캐릭터들이 지저분한 느낌과 분위기가 많이 들지만 오히려 길 가는 방법은 엄청나게 쉽게 갈 수 있다. 물론 도중에 바위처럼 생긴 공이 볼링공이나 탱탱볼처럼 막 튕기기도 하고, 빠른 속도로 가는 일도 있고 주인공이 맞으면 엄청난 타격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공이 어디서 나오는지 알고 피하기만 하면 쉽다.
여긴 비교적 지형만 외우면 오히려 엄청나게 쉽게 갈 수 있지만, 도중에 웬 바위나 이상한 공처럼 생긴 물체가 볼링장 공같이 재빠른 속도로 가기 때문에 주인공이 맞으면 위험하므로 공처럼 생긴 물체가 어디서 출발하는지 외우면서 피하는 게 좋다. 아니면 그 물체가 볼링공이 아닌 탱탱볼처럼 이리저리 튕기는 일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하지만 이번 단계에서 가장 큰 문제는 마지막에 Final Boss다. Final Boss하고 마주칠 때에 입에서 더러운 것을 주인공에게 자꾸 내뿜어 인정사정없이 공격하면서 마구 이리저리 뛰어 피하기 때문에 주인공은 Final Boss를 공격하기가 쉽지 않다. 이럴 경우, 채찍으로 어떻게든 보스를 맞춰야 하는데 이론적으로 많이 때려서 맞춰야만 Final Boss가 처리되어 죽는다. 하지만 프라즈마 총을 갖고 있을 경우 Final Boss를 몇 방 맞추면 오히려 쉽게 끝난다.
 
여긴 비교적 지형만 외우면 오히려 엄청나게 쉽게 갈 수 있지만, 도중에 웬 바위나 이상한 공처럼 생긴 물체가 볼링장 공같이 재빠른 속도로 가기 때문에 주인공이 맞으면 위험하므로 공처럼 생긴 물체가 어디서 출발하는지 외우면서 피하는 게 좋다. 아니면 그 물체가 볼링공이 아닌 탱탱볼처럼 이리저리 튕기는 일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하지만 이번 단계에서 가장 큰 문제는 마지막에 Final Boss다. Final Boss하고 마주칠 때에 입에서 더러운 것을 주인공에게 자꾸 내뿜어 인정사정없이 공격하면서 마구 이리저리 뛰어 피하기 때문에 주인공은 Final Boss를 공격하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 boss는 주인공이 채찍이나 총으로 쏘기 전에 마구 더러운 것을 자꾸 뱉어 타격을 주기도 하므로 주인공이 boss를 처리하기가 쉽지 않다. 이럴 경우, 채찍으로 어떻게든 보스를 맞춰야 하는데 이론적으로 많이 때려서 맞춰야만 Final Boss가 처리되어 죽는다. 하지만 프라즈마 총을 갖고 있을 경우 Final Boss를 몇 방 제대로 맞추면 오히려 쉽게 끝난다.
 
이번 판이 끝나면 사실상 마지막 단계에 진입한다.
 
=== Andy Asteroid ===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