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창 김씨: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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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순왕]] 후손 '김선'(金瑄)은 [[경주 김씨]] 재신공파(宰臣公派)로 세계를 이어 오고 있으며, 김선(金瑄)의 이름이 고령 가야 계통의 함창 김씨 함원군파 중시조 '김선'(金宣)과 비슷하고 동시대 인물이라 여기에서 오는 혼동인 듯하다.
 
=== 고령 가야계고령가야계 ===
김해(金海)의 구지봉(龜旨峰)에서 김수로왕(金首露王)과 함께 금합(金盒)에서 태어난 [[고령가야]]왕(古寧伽倻王)‪ '''김고로'''(金古露)‬가 시조다. 왕손은 253년(신라 첨해왕 8) 실국 후 대다수는 가야연맹(伽倻聯盟)의 각국으로 이산하고 혹은 백제(百濟)로 망명하였으며 일부는 고국(故國)과 주변에 은둔하면서 투쟁을 계속하다가 신라(新羅)가 고령가야국(古寧伽倻國)=사벌국(沙伐國) 유민(流民) 중 항거(抗拒)하는 왕족과 호족 80여 가(家)를 영덕(盈德)의 사도성(沙道城)으로 이주시켰는데 그 때 추방된 일파(一派)에서 고려 인종 때 출생하여 현달(顯達)한 덕원군(德原君) '김종제'(金宗悌)와 덕양군(德陽君) '김종계'(金宗繼) 형제(兄弟)를 중조(中祖)로 하여 새로이 문호를 열었으며, 그 후 의산군(宜山君) '''김세순'''(金世詢)의 종파와 어사공(御使公) '''김균'''(金鈞)을 지파로 하여 오늘에 이르렀다고 한다.
 
=== 신라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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