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클레멘테"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은퇴한 후 코치가 된 그는 [[아레나스 클루브 데 게초|아레나스 게초]]에서 코치활동을 시작하였으며, [[CD 바스코니아]], [[빌바오 아틀레틱]]에서 코치로 있었고, 1981년 [[아틀레틱 빌바오]]의 감독가 되었다. 1983년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하였고, 1984년에는 리그 우승과 [[코파 델 레이]] 우승을 동시에 하여 더블을 이루었다.
 
당시 [[FC 바르셀로나]]의 감독 [[세사르 루이스 메노티]]가 클레멘테 감독의 수비적 전술, 거친 경기 운영 방식과 선수들을 대하는 태도 등에 대해 비판하자, 클레멘테 역시 그를 비판하였다. 1983년 9월 23일 [[캄프 누]]에서 열린 두팀간의 경기에서 [[안도니 고이코에체아 올라스콰가올라스코아가]]가 [[디에고 마라도나]]에게 태클을 걸었고, 마라도나는 심한 부상에 걸렸다. 곧 고이코에체아는 팀의 거친 경기 운영 방식을 상징하는 선수가 되었다. 두 팀은 1984년 7월 5일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다시 만났고, 두 선수는 심한 마찰을 빚었다. 그 후 클레멘테는 1986년 팀의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클레멘테는 1986년 [[RCD 에스파뇰]]의 감독이 되었다. 그는 1987년 [[AC 밀란]]과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를 꺾으며 [[UEFA 컵]]의 결승까지 올라갔으나, [[바이어 04 레버쿠젠]]에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 후 그는 1989년 사임하였다. 그해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감독이 되었고, 1990년까지 팀의 감독으로 있었다. 그 후 다시 아틀레틱 빌바오의 감독이 되었고, 1년동안 팀을 지휘하였다. 1991년에는 다시 RCD 에스파뇰의 감독이 되었고, 역시 1년동안 팀의 감독으로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