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총생산"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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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 환율에서 시장 상품 값은 수요와 공급 차이 값으로 결정 등락하고, 물가 상승 추세는 없다.
 
변동 환율에선 화폐 발행 주체가 생산 상품 보다 더 많은 화폐를 발행하는만큼 수요 공급값 + 화폐 추가 공급량 = 물가 상승 추세가 발생한다.(상품값 10년 평균 200% 상승, 같은 기간 세계 경제 성장률 2배)
 
전세계엔 200개 넘는 국가가 있고, 많은 국가들이 서로 다른 종이 화폐(채무=채권)를 발행하는데, 그나라 생산 상품 GDP 규모에 맞춰서 화폐를 균형 발행한 상태에서 국내총생산=실질 GDP가 되겠지만, 미국을 비롯한 주요 선진국들은 경기 부양을 이유로, GDP 대비 세율 = 재정 수입보다 더 많은 재정 지출로 재정적자=없는 돈을 채권 발행해서 쓰기 때문에, 시장에서 생산된 상품 보다 항상 더 많은 화폐+국채=채권이 시장에 공급되고, 고정 환율이 아닌, 변동 환율이기 때문에 상품 가격 상승 추세가 발생하는 것이다.
세계 무역 기축통화로 쓰이던 스페인 영국 화폐가, 1,2차 세계대전 동안, 미국이 전쟁중인 유럽에 상품을 수출하면서 미국엔 엄청난 황금이 쌓였고, 그것을 바탕으로 미국이 발행하는 약속인 달러가 영국 파운드를 대체하게 됐다.
 
원자재 + 노동 = 생산 상품 GDP = 같은 가치 황'''금''' 1온스 = 35달러 '''고정''' 교'''환''' 비'''율'''에서 화폐1=상품1 화폐 상품 가치 1을 신용 할 수 있다.
브레튼우즈협정 1944~1971년 닉슨쇼크=금 상환 거부 달러 부도 때까지 금 1온스 35달러 교환해주면서 상품 고정 환율로 국제무역 상품값 달러 결제 거래했다.
 
세계대전이 끝나고, 부자가 된 미국에 유럽과 전세계가 상품 수출했고, 경제 상황이 역전, 미국은 생산하는 상품 보다 더 많은 상품을 다른 국가에 달러를 주고 수입 소비하는 무역적자를 지속했고, 미국에 쌓였던 황금은 빠르게 소진되면서 1971년 닉슨쇼크=달러 부도, 미국이 발행한 달러를 가져와도 황금(상품)을 상환하지 않겠다, 외상값 떼먹겠다고 선언했다.
 
닉슨쇼크로 종이에 숫자를 쓴 화폐 상품 가치를 믿을 수 없게 되면서, 화폐 발행 주체를 얼마나 믿을 수 있는지, 생산 상품 대비 화폐 추가 공급량 사기는 없는지, 화폐 발행자를 믿고 확인, 믿는 신용에 따라서 화폐 상품 가치가 변하는 변동 환율이 현재 국제 상품 무역 달러 결제 시스템이다. 부도나서 휴지가 된 달러를 계속 쓰기로 하면서, 국제 결제 화폐 달러 발행국 미국 GDP 보다 더 많은 화폐 공급 세계 시장에 하고 있기 때문에, 달러를 받고 상품 수출하는 후진국들 국내 시장은 항상 상품 유출 달러채권 유입으로, 상품1=화폐2 비율되기 때문에, 높은 물가 상승 추세가 발생, 노동으로 예금한 화폐 가치가 하락, 필요한 상품 구매하기 위해선 추가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게 되는 구조다.
 
미국 무역수지 추세를 보면, 1971년 금(상품)고정 환율이 깨지고, 미국 생산 상품1 GDP = 달러1 + 재정적자 미국채1 = 화폐2 과잉공급, 상품 수입2-상품수출1= 무역적자1=미국외 달러1 유출하는 패턴으로, 무역흑자 단 1년도 없이 다른 국가 상품을 종이 달러 주고 수입 소비하는 무역적자 규모 확대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카드 대금 결제 못한 신용불량자에게 카드 소비 허용하면 당연한 결과로, 적자국채 화폐 과잉 공급 변동 환율은 카드 소비만하고 카드대금 결제하지 않고 쌓는 것과 같은 결과가 된다. 2020년 현재 미국 1년 무역적자 $7,000억~$8,000억, 미국 GDP x 세율 = 미국 재정 세금 수입 $6조-재정지출 $6.8조= 재정적자 국채 발행 평균 $8,000억, 누적 $27.4조=3경원으로 2020년에만 $4.7조 증가했다. 국가 빚은 외환부족과 재정적자 2종류, 보통 국가들에겐 외환부족은 개인 빚과 동일한 성격이고, 재정적자는 화페 발행권있기 때문에, 적자국채+이자=만기때 종이에 숫자를 써서 무한대 상환할 수 있기 때문에 빚이 아닌 유동성 공급에 따른 상품값 상승 간접 세금걷는 것이 되고, 국제무역 상품값 결제 달러 발행 미국 재정적자국채 누적 금액은 전세계로부터 간접 세금 징수한 금액과 같기 때문에, 무제한 대규모 양적완화 지속하는 것이다. 그 달러로 다른 국가 상품을 수입하기 때문에 미국인들은 간접세 납세할 일 없고, 유동성 거품 수익 누리게 되고 피해는 전세계 국민들에 분배된다. 외국 상품을 구매하는데 쓰는 돈인 외환, 미국 현재 금 8,133.5톤 현재가 계산한 외환보유고는 $0.6조로 다른 국가 중앙은행이 보관중인 달러+미국채=채권 $7조 10분의 1도 안된다.
 
돈=상품 ㅇ 돈=채권 X 달러 미국채는 돈이 아닌 약속일뿐인데, 돈(상품)으로 취급하고있는 것으로, 그것은 상점 주인이 장부에 적힌 외상값 증가를 보고 뿌듯해 하는 것과 같다. 대한민국 외환보유고 $4,363억 97%가 달러+미국채로 구성돼있는 상점 주인이다.
 
동일한 상품 가격은 기술력 차이가 없다면, 미국인이 생산하던, 한국인이 생산하던, 중국인이 생산하던, 미국에서 100만원 받을 수 있다면, 중국에서도 100만원 받는 것이 상식인데, 기술력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미국인 생산 상품 650만원 중국인 생산 상품 100만원 품질 차이 값 있었는데, TV 냉장고 세탁기 생산 기술력 차이는 큰 것이 아니며, 10년 20년이 흐르면서 기술 격차가 사라진 현재, 미국인 생산 상품 노동 비용은 $65,112 중국인 생산 상품 노동 비용은 $10,098 6.5배 큰 차이를 수긍할 소비자는 재벌이나 정신나간 사람외엔 없다. 그래서 14억명 중국이 저임금 바탕으로 세계의 상품 생산 공장 역할로 20년 동안 국가 GDP 크게 성장했고, 달러를 주고 중국 생산 상품 소비하는 미국은 무역적자=재정적자=경기부양 미국채 발행 유동성 거품이 높은 노동 비용 $65,112를 조성하면서 전세계 최대 채무국가=채무 채권인 달러 발행 $7조=7,980조원 다른 국가에 갚아야 할 상품량이 너무 많기 때문에, 재정적자 누계 $26.7조 미국 1년 재정 세금 수입 $4~6조원으론 감당할 범위를 벗어났기 때문에, 무제한 양적완화= 종이로 달러를 찍어서 시장에 공급, 애플 시총 $2조가 넘게 됐는데, 과도한 화폐 발행 휴지가 됐던 짐바브웨 달걀값도 그정도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