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총생산"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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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역수지 추세를 보면, 1971년 금(상품)고정 환율이 깨지고, 미국 생산 상품1 GDP = 달러1 + 재정적자 미국채1 = 화폐2 과잉공급, 상품 수입2-상품수출1= 무역적자1=미국외 달러1 유출하는 패턴으로, 무역흑자 단 1년도 없이 다른 국가 상품을 종이 달러 주고 수입 소비하는 무역적자 규모 확대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카드 대금 결제 못한 신용불량자에게 카드 소비 허용하면 당연한 결과로, 적자국채 화폐 과잉 공급 변동 환율은 카드 소비만하고 카드대금 결제하지 않고 쌓는 것과 같은 결과가 된다. 2020년 현재 미국 1년 무역적자 $7,000억~$8,000억, 미국 GDP x 세율 = 미국 재정 세금 수입 $6조-재정지출 $6.8조= 재정적자 국채 발행 평균 $8,000억, 누적 $27.4조=3경원으로 2020년에만 $4.7조 증가했다. 국가 빚은 외환부족과 재정적자 2종류, 보통 국가들에겐 외환부족은 개인 빚과 동일한 성격이고, 재정적자는 화페 발행권있기 때문에, 적자국채+이자=만기때 종이에 숫자를 써서 무한대 상환할 수 있기 때문에 빚이 아닌 유동성 공급에 따른 상품값 상승 간접 세금걷는 것이 되고, 국제무역 상품값 결제 달러 발행 미국 재정적자국채 누적 금액은 전세계로부터 간접 세금 징수한 금액과 같기 때문에, 무제한 대규모 양적완화 지속하는 것이다. 그 달러로 다른 국가 상품을 수입하기 때문에 미국인들은 간접세 납세할 일 없고, 유동성 거품 수익 국가 복지 분배로 누리게 되고 피해는 전세계 국민들에 분배된다. 외국 상품을 구매하는데 쓰는 돈인 외환, 미국 현재 금 8,133.5톤 현재가 계산한 외환보유고는 $0.6조로 다른 국가 중앙은행이 보관중인 달러+미국채=채권 $7조 10분의 1도 안된다.
 
돈=상품 ㅇ 돈=채권 X 달러 미국채는 돈이 아닌 약속일뿐인데, 돈(상품)으로 취급하고있는 것으로, 그것은 상점 주인이 장부에 적힌 외상값 증가를 보고 뿌듯해 하는 것과 같다. 대한민국 외환보유고 $4,363억 97%가 달러+미국채로 구성돼있는 상점 주인이다. 명목GDP=변동환율, 실질GDP=고정환율, 개념 충만한 주요 선진국 상점 주인들은 그래서 중앙은행 외환보유고 현금(금) 60%이상 채권(달러,미국채) 40%이하 보관 재산 현금화 재정 채권 위험 낮추고 있다. 채권을 보관하고 미국이 양적완화 유동성 확대하면, 채권 숫자는 변하지 않지만, 그 채권으로 구매할 수 있는 상품 숫자는 감소하기 때문이다.
 
동일한 상품 가격은 기술력 차이가 없다면, 미국인이 생산하던, 한국인이 생산하던, 중국인이 생산하던, 미국에서 100만원 받을 수 있다면, 중국에서도 100만원 받는 것이 상식인데, 기술력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미국인 생산 상품 650만원 중국인 생산 상품 100만원 품질 차이 값 있었는데, TV 냉장고 세탁기 생산 기술력 차이는 큰 것이 아니며, 10년 20년이 흐르면서 기술 격차가 사라진 현재, 미국인 생산 상품 노동 비용은 $65,112 중국인 생산 상품 노동 비용은 $10,098 6.5배 큰 차이를 수긍할 소비자는 재벌이나 정신나간 사람외엔 없다. 그래서 14억명 중국이 저임금 바탕으로 세계의 상품 생산 공장 역할로 20년 동안 국가 GDP 크게 성장했고, 달러를 주고 중국 생산 상품 소비하는 미국은 무역적자=재정적자=경기부양 미국채 발행 유동성 거품이 높은 노동 비용 $65,112를 조성하면서 전세계 최대 채무국가=채무 채권인 달러 발행 $7조=7,980조원 다른 국가에 갚아야 할 상품량이 너무 많기 때문에, 재정적자 누계 $26.7조 미국 1년 재정 세금 수입 $4~6조원으론 감당할 범위를 벗어났기 때문에, 무제한 양적완화= 종이로 달러를 찍어서 시장에 공급, 애플 시총 $2조가 넘게 됐는데, 과도한 화폐 발행 휴지가 됐던 짐바브웨 달걀값도 그정도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