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 비시 셸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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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후의 작품들 ==
이 무렵의 작품은 ‘고독한 영혼’이란 부제가 붙은 서사시《고독한 영혼(Alastor)》([[1816년]]), 정치시《이슬람의 반란 (The Revolt of Islam)》([[1818년]]), 플라톤의《향연》의 번역 등이다. 영국정부를 비판한《무질서한 가면극》([[1819년]])과 워즈워스를 풍자한《피터 벨 3세》([[1819년]])에 이어서, 16세기 로마에서 일어난 근친상간과 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시극 대작《첸치 일가》([[1819년]])와 대표작《사슬에서 풀린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Unbound)》([[1820년]])를 발표하였다. 이 대표작이 발표되던 해에 셸리 부처는 이탈리아의 피사에 정착하였고,《서풍의 노래 (Ode to the West Wind)》([[1820년]])《종달새에 부쳐 (To A Skylark) [[1820년]]》 등 탁월한 서정시를 발표하였다. [[1821년]]에는 이상적인 사랑을 노래한 시《에피사이키디온》, 그리스 독립전쟁에 촉발된 《헬라스 (Hellas)》, 시인 [[키츠]]의 죽음을 슬퍼하는 애가《아도나이스 (Adonais)》, 시인의 예언자적 사명을 선언한 시론으로 유명한 《[[시의 옹호]]》([[1821년]]) 등이 쓰여졌다.
 
== 최후 ==
* 《무신론의 필요성》 (''Necessity of Atheism'') ([[1811년]])
* 《개혁의 철학적 견해》 (''A Philosophical View of Reform'') ([[1819년]])
* 《[[시의 옹호]]》 (''A Defence of Poetry'') ([[1821년]])
 
=== 소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