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사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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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사망 이전 및 사망 ===
피해자인 정인 양에 대해서 아동 학대 의심 신고가 3회 들어왔는데, 2회째 신고일에는 아이를 차 안에 방치하고, 아이의 상처에 대해서 '아토피성 피부염' 등의 변명을 했으며, 9월 23일인 3회째 신고일에는 어린이집에 등원한 아이의 보육교사가 소아과에 데리고 왔으며 그 의사가 그 아이가 아동학대를 받았다고 판단해 경찰에 신고했지만, 양부모가 소아청소년과에서 단순 구내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경찰 측에 의해 무혐의로 처리했으며처리하고, 이후 여론의 뭇매를 맞고 의사는 "정인이라는 아이와 관련해서 진단서나 소견서 등을 작성한 적이 없다"며 해명을 하고, 제 3차 신고자에 해당하는 의사에 대해서는 "해당 의사는 지난해 5월에 이미 정인이가 아동학대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어 9월 23일 3차 신고를 했으나, 저는 같은 날 정인이의 진료를 볼 때 과거에 구타 등 아동학대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체적으로 정인 양에게 멍이 없었고,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며 신고한 소아과 의사가 '누군가 찢은 듯한 모양'이라고 말했던 입의 상처도 없었다"며 "이 상황에서 작은 입안 상처 감염과 구내염이 아닌 아동학대 확진을 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다"고 주장했으며 자신에 대해 허위진단서를 발급한 의사의 면허를 박탈해달라는 청원에 대해 "박탈 이유가 맞지 않는다"고 해명했다.
 
<ref>[스브스夜] '그알' 전문의, "정인이, 교과서에 실릴 정도의 아동학대…슬퍼하는 양母, 악마 같았다", 출처 : SBS연예뉴스, 원본 링크 : 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128964&plink=COPYPASTE&cooper=SBSENTERNEWS</ref><ref>연합뉴스, 정인이 구내염 진단 논란 소아과 의사 "진단서 작성한 적이 없다" (2021.01.07),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12125635</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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