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소프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256 바이트 추가됨 ,  10개월 전
== 유래 ==
[[제 2차 세계대전|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에 미국과 유럽의 참전 군인들이 그때의 전투를 재현해 보자는 제안으로 시작되었다. [[1970년|1970년대]] 중반에 페인트볼건(co2를 파워소스로 하는 장비)이 발명된 이후로 단순히 동작 재현에 불과했던 행사가 상대를 맞히는 게임의 형태를 띠게 되었다. 유럽은 물론 일본까지 이 게임이 전파되었고, 일본을 주축으로 80년대 중반에는 가스를 이용한 총기가 개발되었고, 90년대에는 배터리 방식의 전동 장비가 개발되어 현대의 BB탄(지름 약6mm, 무게 0.2g)을 사용하는 서바이벌 게임의 기원이 된다.
 
서방권 및 해외에서는 0.2g 무게의 비비탄을 기준으로 350~450fps(일종의 파워 단위) 세팅하여 게임을 즐기지만 한국 게이머들은 보통 300fps 정도로, 이는 한국 게이머들의 암묵적 룰처럼 사용된다.
 
==에어소프트건 제조사==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