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리즈카 투쟁"의 두 판 사이의 차이

11 바이트 추가됨 ,  2개월 전
잔글
봇: 틀 이름 및 스타일 정리
(산리즈카 투쟁 문서 완료)
잔글 (봇: 틀 이름 및 스타일 정리)
공항공단의 민영화로 신도쿄 국제공항은 나리타 국제공항으로 개명되었지만 원래 B활주로 건설 예정지로 지정되었던 도호 지구{{refnest|group=주해|현재 나리타 공항에서는 미매수지 지구를 피해 북쪽으로 연장하여 B활주로를 2,500 m 길이로 건설하였다.}}의 농가나 1평지주운동 토지 등 용지 매수에 아직도 응하지 않는 소유자가 남아 있다. 공항공단의 후신인 [[나리타 국제공항 주식회사]](이하 공항회사)에 따르면 2016년 8월 말 기준 공항 부지 내 미매수지는 부지 내 거주자 2건 1.4 ha, 부지 외 거주자 4건 0.6 ha, 일반공유지 3건 0.5 ha, 1평공유지 2건 0.1 ha로 총 2.9 ha 넓이이다.<ref>成田国際空港株式会社『[http://www.naa.jp/jp/issue/yakuwarigenjyo/list.html 成田空港~その役割と現状~ 2016年度]』2016年11月、155頁。</ref>
 
현재 나리타에서는 국가, 현, 공항 주변 시정촌, 공항회사로 구성된 4자 협의회 및 공항대책협의회, 소음대책협의회, 지자체연락협의회가 설치되는 등 대화와 문제를 해결하는 협의구조단체가 설치되었다.<ref name=":2" /> 또한 2011년 6월 23일에는 공항회사가 지은 산리즈카 투쟁을 후세에도 전하기 위한 시설인 [[나리타 공항 하늘과 대지의 역사관]]이 개관되었다.<ref>{{Cite보도자료 press release인용|title=「成田空港 空と大地の歴史館」の開館について|publisher=[[芝山町]]|date=2011-07-11|url=http://www.town.shibayama.lg.jp/0000001235.html|format=html|language=日本語|accessdate=2017-06-29|archiveurl=|archivedate=|quote=}}</ref>
 
여기에 후사가 없는 지역농가가 증가하는 등 2000년대 이후 환경 변화를 바탕으로 "공항 발전이 지역 발전과 직결된다"라는 생각으로 돌아서는 반대파 농민들도 나오는 반면<ref name=":41" /> 이제는 미미한 반대동맹을 다른 지역에 거주하면서도 계속해서 지원하는 사람도 있으며 지역을 희생해서라도 반대동맹과 같이 정치투쟁 및 반권위투쟁을 지속하는 신좌익 당파에 대한 비판도 있다.<ref name="drum263">[[#石毛博道|朝日新聞成田支局(1998)]]263頁。</ref>
 
세계에서 가장 큰 배후권 시장인 [[수도권 (일본)|일본 수도권]]을 가진 나리타 공항은 처리 능력을 한계를 가졌으나 일찍이 국제 여객 취급량 및 국제 화물 취급량 측면에서 세계 최고량을 가진 동아시아 일대의 국제 항공 거점 공항이었다.<ref name=":23" /><ref>{{Cite web인용|url=http://www.npf-airport.jp/news/airportnews/news_0205/tokusyuu2.html|title=世界の国際線空港ランキング|accessdate=2017-08-29|date=|publisher=[[成田国際空港振興協会]]}}</ref><ref>{{Cite web인용|url=https://www2.naa.jp/press.nsf/6bc6b86dfb7e8379492567df0034dd37/c5a363e7bf926f3e49256d3600277b0c/$FILE/ICAO%E3%83%A9%E3%83%B3%E3%82%AD%E3%83%B3%E3%82%B0.pdf|title=2001年世界の空港国際線ランキング(ICAO統計)|accessdate=2018-02-03|date=2003-05-29|format=PDF|publisher=新東京国際空港公団}}</ref><ref>[[#成田空港問題シンポジウム記録集編集委員会|成田空港問題シンポジウム記録集編集委員会(1995年)]]393頁。</ref> 하지만 주변국에서 초대형 공항의 정비가 시작되며 특히 [[대한민국]]이 [[인천국제공항]]을 국가적으로 지원하며 일본의 항공 시장에 대한 공세를 펼치는 가운데 도미사토에서의 저항으로 공항 크기가 줄어들고 오랫동안 지속된 반대운동으로 산리즈카 공항 계획안이 완성되지 못하면서 나리타 공항의 국제적인 지위는 상대적으로 계속 하락해갔다.<ref name="杉浦一機">[[#杉浦一機|杉浦一機(1999年)]]28-33・37-39頁。</ref><ref name="読売20161015">{{Cite web인용|url=http://www.yomiuri.co.jp/local/chiba/feature/CO026311/20161017-OYTAT50024.html|title=地位低下 打開への3案|accessdate=2018-02-03|date=2016-10-15|publisher=読売新聞}}</ref><ref name="原口和久2">[[#原口和久2|原口和久(2002年)]]215-216頁。</ref>
 
하네다 공항에 재국제화를 거친 현재에도 2019년 기준 나리타 공항은 일본 제1의 국제공항이며, [[저비용 항공사|저가 항공사]](LCC)의 정착과 증가하는 방일 외국인 여행객의 지원으로 운송취급량은 증가하고 있지만<ref>{{Cite web인용|url=https://www.naa.jp/jp/a19b228f8f5c3bb91191c014f9f49b8f8b71a059.pdf|title=2018年度 空港運用状況|accessdate=2019-04-30|publisher=成田国際空港株式会社|date=2019-04-25|format=PDF}}</ref> 2016년 기준 나리타 공항의 국제선 여객취급량은 세계 순위 18위까지 하락하였다.<ref>{{Cite web인용|url=http://www.aci.aero/News/Releases/Most-Recent/2017/04/19/ACI-releases-preliminary-2016-world-airport-traffic-rankingsRobust-gains-in-passenger-traffic-at-hub-airports-serving-transPacific-and-East-Asian-routes|title=ACI releases preliminary 2016 world airport traffic rankings—Robust gains in passenger traffic at hub airports serving trans-Pacific and East Asian routes - Apr 19, 2017|accessdate=2018-02-03|date=2017-04-19|publisher=[[国際空港評議会]]}}</ref>
 
== 산리즈카 투쟁의 영향 ==

편집

1,774,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