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페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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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페스에 대해 언론에서는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의 송오정 기자는 알페스와 딥페이크 등 연예인 대상 성희롱을 '지인 능욕'에 비유하면서, 이들이 안일한 성 의식과 성숙하지 못한 팬 문화에서 비롯했다고 평했다<ref>{{뉴스 인용|url=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385304|제목=‘지인 능욕’은 범죄…알페스→몰카 논란, 소비자니까 괜찮아? [이슈와치]|성=송오정 기자|이름=|날짜=2021년 1월 12일|뉴스=|출판사=뉴스엔|확인날짜=2021년 1월 15일}}</ref>. 아트인사이트의 김상현은 알페스를 두고 '소속사와 팬의 관계에서 행해지는 암묵적인 권력형 성범죄'라며, 옹호론자들이 주장하는 '암묵적인 동의'를 두고 "'암묵적'이라는 말은 '동의하지 않음'이다" 라고 비판하였다<ref>{{웹 인용|url=https://www.artinsight.co.kr/news/view.php?no=51702|제목=[칼럼] 알페스, 암묵적인 권력의 횡포|성=김상현 기자|이름=|날짜=2021년 1월 13일|웹사이트=아트인사이트|출판사=|확인날짜=2021년 1월 15일}}</ref>.
 
==== 노컷뉴스의 허위 보도 ====
반면 [[노컷뉴스]]의 유원정 기자는 알페스를 두고 '팬덤 내 하위 문화'일 뿐, 이를 통해 실제 성범죄로 이어질 확률은 지극히 낮다고 옹호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79&aid=0003454380|제목=[다시, 보기]이루다가 소환한 '알페스' 진짜 성착취 맞나요?|성=유원정 기자|이름=|날짜=2021년 1월 13일|뉴스=|출판사=노컷뉴스|확인날짜=2021년 1월 15일}}</ref>. 문화평론가 [[위근우]]는 [[KBS]]의 '[[최강시사]]'에 출연하여, 알페스가 남성 아이돌을 성적 대상화한다는 비판에 대해 여성 아이돌들은 훨씬 더 차별적인 것들을 받고 있다고 반박했다<ref>{{뉴스 인용|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971557|제목=[최강시사] 위근우 “알페스가 제2의 N번방? 팬픽션 이해 못한 극단적 비유…윤리적 개선 논의로 가야”|성=|이름=|날짜=2021년 1월 15일|뉴스=|출판사=KBS|확인날짜=2021년 1월 15일}}</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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