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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진도 7급||[[중화민국 중앙기상국 진도 계급]]의 최고 계급}}
{{이중그림|right
|Hanshin-Awaji earthquake 1995 343.jpg|280px
|Distant view of Rikuzentakata.jpg|280px
|일본 역사상 진도7을 받은 지진은 총 6번이며 이 6회의 지진 모두 파괴적인 피해를 가져왔다.<br />좌: 1995년 [[효고현 남부 지진]] 당시 큰 피해를 입은 [[오사카부]] 미나토가와초의 붕괴된 상점 거리.<br />우: 2011년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으로 해안 지역이 궤멸된 [[이와테현]] [[리쿠젠타카타시]] 시가지의 모습.
}}
'''진도7'''({{llang|ja|震度7|신도나나}})는 [[지진]]에 의한 흔들림인 [[진도 (지진)|진도]] 중 하나로 10단계로 나눠진 [[일본 기상청 진도 계급]]에서 가장 높은 계급이다. 1949년 처음 도입시엔 '''격진'''({{llang|ja|激震|게키신}})이라 불렀으나 1996년 진도 계급 개정으로 격진이란 표현은 폐지되었다.<ref>[[#Shimamura(2004)|島村(2004), p138.]]</ref>
 
 
== 진도7로 추정되는 지진 ==
[[파일:1946 Nankai Earthquake (3).jpg|280px|섬네일|[[난카이 해곡]]에서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난카이 해곡 거대지진|거대지진]]은 역사적으로 진도7의 흔들림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은 1946년 [[쇼와 난카이 지진]] 당시 쓰나미가 휩쓸고 지나간 [[도쿠시마현]] 무기정의 마을.]]
이 문단에선 진도7에 해당되는 흔들림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지진에 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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