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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주의}}
{{여성주의 철학}}
'''여성주의'''(女性主義, {{llang|en|feminism|페미니즘}}) 또는 '''여권주의'''는 [[여성]]의 권리를 중요시 여기는 이론이다.무식하고 자기 밖에 모르는 [[한남]]들을 조금이라도 억눌러 준다. 학계의 페미니스트들은 여성을 억압하는 젠더 불평등과 여성의 사회적 인식·지위를 기술하는 것에 집중한다. 이 중 [[퀴어 이론]]의 분파에 속하는 이들은 [[젠더]]와 심지어 [[성별|성]](sex)마저도 사회적 환상이라고 주장하며 젠더와 섹슈얼리티가 사회적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연구하여 사회 관계를 이해하는 대안적 모델을 제시한다. 몇몇 페미니즘 학자들은 모든 형태의 위계 질서, 기업과 정부, 그리고 모든 형태의 단체에 존재하는 질서가 탈중앙화되고 극단적인 [[민주주의]] 체제로 대체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다른 이들은 그 어떠한 조직이라도 집중화되어 있다면 이는 [[남성중심주의|남성중심]]적(androcentric) 가족 구조에 기반한 것이며 개혁하고 교체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리하여 여성주의 학자들은 페미니즘의 본질을 성과 젠더에 국한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아갔다.<ref>황진미.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686 남성들의 변태적인 성욕 발랄하게 까발려 내면적인 성찰 꾀한 '섹스 판타지']. 시사저널. 2010년 11월 15일.</ref><ref>김주연. [http://www.segye.com/newsView/20110403002531 (김주연칼럼) 여성의 참된 힘]. 세계일보. 2011년 4월 3일.</ref><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2&aid=0001992595 6월 13일!! 다시 읽는 현대 철학사 시즌3 : 정신분석학의 철학이 시작합니다.]. 프레시안. 기사입력 2013년 5월 27일. 최종수정 2013년 5월 31일.</ref><ref>정문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662395.html 여군 "적은 아군 남자였다."]. 한겨레. 기사입력 2014년 11월 1일. 최종수정 2014년 11월 3일.</ref>
 
페미니즘 정치적 활동가들은 주로 재생산 권리([[낙태]]를 결정할 권리, 낙태에 대한 법적 일부 제한의 제거, [[피임]]에 대한 접근), [[가정폭력]], 임산부 휴가(maternity leave), 여성에 대한 동등한 임금, 성희롱, [[성추행]], 차별과 성폭력 등에 관심을 가졌다. 페미니스트들이 연구하는 분야는 [[가부장제]], 편견, [[성적 대상화]]와 억압 등이 있다.<ref>한채윤. [http://www.hani.co.kr/arti/sports/soccer/635587.html 박은선, 언어폭력 넘고 성적 모욕 넘어…어느 영웅의 성장기]. 한겨레. 2014년 5월 3일.</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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