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면 (양평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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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용문면은 양평군 내의 중부권에 위치한 면으로 [[1688년]] [[조선 숙종]] 14년 지평군 상서면으로상서면(上西面)으로 있다가, [[1914년]] [[3월 1일]] 상서면과 하서면을 합병하여 지금의 용문면이라 불리고 있다. 양평군 중부에 터를 잡고 있으며, 북동쪽으로 단월면이, 서쪽으로 옥천면·양평읍이, 남쪽으로 개군면·지평면을 이웃하고 있고 동서남북으로 [[중원산]](800m), 백운봉(940m), [[주읍산|추읍산]](583m), 도일봉(864m)에 둘러싸여 있다.
 
용문면이라는 지명은 양평의 대표적 산인 [[용문산 (경기)|용문산]]에서 유래된 것이며, 실제로 고즈넉이 이어지는 산세, 굽이굽이 펼쳐지는 계곡, 아담한 폭포와 작은 못, 맑은 시냇물 등이 용문면의 상징적 명소로 불린다. 봉황정, 택승정, [[운계서원]] 등의 문화재가 산재해 있으며 [[상원사 (양평군)|상원사]], [[용문사 (양평군)|용문사]] 등의 유서 깊은 산사(山寺)들이 위치해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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