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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과 ==
영화를 연출한 [[존 카니]] 감독의 전작으로 2007년 개봉해 독립영화 사상 최초로 22만6000여명의22만 6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원스>에 대한 관심이 덩달아 높아졌다. <비긴 어게인>이 개봉된 해의 12월 뮤지컬 <원스> 개막을 앞두고 24~28일 단 5일 동안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상영회를 한 <원스>는 예매 점유율 5위, 재개봉 첫날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0위에 올랐다. 이에 영화사 진진은 롯데시네마 에비뉴엘 등 상영관을 추가로 2곳 늘렸다. 진진 관계자는 “뮤지컬 <원스> 때문에 미리 기획한 특별 상영회였는데, <비긴 어게인>의 흥행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고 설명했다.
 
뮤지컬 <원스> 역시 <비긴 어게인>의 흥행 소식이 반갑기는 매한가지다. 제작사인 신시컴퍼니 관계자는 “18일 1차 티켓오픈 이후 꾸준히 문의가 늘고 <원스> 재개봉 기간에 예매율이 올랐다”며 “<비긴 어게인>이 흥행 순항 중인 것이 공연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f>
[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657382.html#csidx85365c5e1ec9d74a0b81f9928190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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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판 ==
비긴어게인은 '다양성 영화'라는 수식어를 달고 등장했다. '다양성 영화'는 대중의 시선이 잘 닿지 않고 대규모의 제작비를 들여 만드는 상업영화와 달리 소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영화를 가리킨다. 하지만 <비긴 어게인>의 제작비는 8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90억이 조금 넘는 예산이다. 헐리웃 영화에 비교하자면 초저예산이지만, 국내 영화 제작비에 비교했을 때는 90억의 예산은 대규모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게다가 스타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와, [[마크 러팔로]], 그리고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밴드 마룬5의 [[애덤 리바인]]이 출연하고 <원스>로 이미 음악 영화 감독으로 인정을 받은 [[존 카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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