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산"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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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지율스님]]을 비롯한 환경단체 관계자들과 시민들은 공사착공금지가처분신청을 법원에 제출하였으나 현재 [[부산고등법원]]의 2차 항고에서 패소한 상태이다.
 
[http://www.cheonsung.com 천성산 살리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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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유의할 점. : 천성산 터널을 반대하는 입장을 견지하는 이들의 주장은 "환경을 파괴하는 천성산 터널 대신,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대안 노선" 류의 주장이 아니라는 점이 간과되고 있다.
 
천성산 터널을 반대하는 입장을 견지하는 이들의 주장은 엄연히 :
 
"천성산은 환경의 질이 높게 잘 보전되 지역이므로, 양으로 따지면 오히려 더 많은 환경파괴가 불가피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http://www.cheonsung.com 천성산 살리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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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존된 질 높은 작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질 낮은 더 큰 환경을 희생시켜야 한다"는 주장임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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