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펭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6 바이트 추가됨 ,  3개월 전
잔글
편집 요약 없음
잔글 (봇: 생물 분류 식별자 틀 추가)
잔글
태그: m 모바일 웹 시각편집기
 
'''임금펭귄'''(''Aptenodytes patagonicus'') 또는 '''왕펭귄'''은 지구상에 생존하는 모든 [[펭귄]]들 중에서 [[황제펭귄]](천자펭귄) 다음으로 두번째로 키가 크고 체중이 많이 나가는 종이다.<ref>원래는 [[황제펭귄]]이 발견되기 전까지는 가장 큰 [[펭귄]]이라서 임금펭귄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나, 60여년 후에 [[황제펭귄]]이 발견되면서 '임금보다 크고 위엄이 있다'라는 의미로 [[황제펭귄]]이라는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ref> [[황제펭귄]]과 흡사하게 생겼으나, 목 부분의 무늬색이 다르며, 어린 새끼의 생김새도 다르다.(갈색) 키가 약 95cm, 무게 약 15kg이다. 천적은 [[얼룩무늬물범]]과 [[범고래]]이며, 새끼는 [[큰풀마갈매기]]와 [[도둑갈매기류|도둑갈매기,]][[혹물떼새]]가 적이다.
 
== 왕펭귄의임금펭귄의 번식<ref>{{서적 인용|url=|제목=세계동물기 p272|성=이와고 미쓰아키|이름=|날짜=|출판사=|확인날짜=}}</ref> ==
남극해의 사우스조지아 섬은 왕펭귄의임금펭귄의 번식지이다. 빙하의 기슭에서 해안까지 비교적 평탄한 지대를 골라 번식지로 삼는다. 새끼가 어른으로 자라는 기간은 조금씩 다른데 사우스조지아섬 에선 14개월이 걸린다.
 
== 같이 보기 ==

편집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