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흐마스트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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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흐마스트라'''({{llang|sa|ब्रह्‍मास्‍त्र}})는 [[인도 신화]]에 나오는 창조신 [[브라흐마]]의 힘을 빌린 [[아스트라 (신화)|아스트라]]이다. 한 번에 전체 군대를 파괴하고 대부분의 다른 아스트라를 맞받아 칠 수 있을 정도의 위력을 지녔다. 화살의 모습을 취하며 화살촉은 브라흐마의 머리 모습을 하고 있다. [[파라슈라마]], [[비슈마]], [[드로나]], [[카르나]], [[크리파]], [[아슈와타마]], [[아르주나]] 등 여러 마하라티가 이 아스트라를 소유하였다. 또한 브라흐마 신의 무적 갑옷인 브라흐마 카바흐를 뚫을 수 있는 유일한 무기로 [[라바나]]의 아들 중 하나인 아티카바가 이 갑옷을 착용하였기에 라마의 동생인 락슈마나가 브라흐마스트라로 아티카바의 브라흐마 카바흐를 꿰뜷었다. 고대 산스크리트어 문헌에서 브라흐마스트라는 브라흐마가 만든 무기였으며 브라흐마스트라의 강화형인 브라흐마시라스트라(Brahmashirshastra)와 브라흐만다스트라(Brahmandastra)도 지니고 있다고 한다.
'''브라흐마스트라'''({{llang|sa|ब्रह्‍मास्‍त्र}})는 [[인도 신화]]에 나오는 [[아스트라]]의 일종으로, 창조신 [[브라흐마]]의 힘을 빌린 [[아스트라 (신화)|아스트라]]이자 [[아스트라 (신화)|아스트라]]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이자 강력한 무기 중 하나이다. 보통 [[화살]]의 형태로 묘사되며, 서사시 [[라마야나]]와 [[마하바라타]]에서 자주 언급된다. 신화에서 묘사되는 바에 의하면, '''브라흐마스트라'''는 대부분의 [[아스트라 (신화)|아스트라]]와 맞부딪칠 때 이를 집어삼키며, 모든 것을 파괴하는 수준의 위력을 지닌 것으로 묘사된다. [[라마야나]]에서는 [[라마 (신화)|라마찬드라]]가 브라흐마스트라를 사용해 [[라바나]]를 처치하였으며, [[마하바라타]]에서도 카우라바 왕가 측의 영웅 [[카르나]]는 [[파라슈라마]]에게 이 브라흐마스트라를 쓰는 비술을 배웠지만, [[카스트]]를 속였기 때문에 [[파라슈라마]]에게 막상 결정적일 때 브라흐마스트라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는 저주를 받아 [[판다바]]의 영웅 [[아르주나]]와의 결전 때 브라흐마스트라를 사용하지 못하여 [[아르주나]]에게 죽고 만다.
 
{{힌두교의 신들과 경전들}}
{{전거 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