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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태재령(廱太宰令), 옹태축령(廱太祝令) - 옹태재승(廱太宰丞), 옹태축승(廱太祝丞): 옹(廱)은 천자가 연회를 베푸는 곳이다. 후한에서는 [[우부풍]]으로 통합
*오치위(五畤尉): [[삼황오제|오제]](황제, 소호, 전욱, 요, 순)에게 제사지내는 장소. 옹(廱)에 위치한다. 후한에서는 폐지
*박사(博士): 진 이래의 관명으로 고금에 통달한 사람을 가리킨다. 질록은 육백석이며 많게는 수십 명이 배치되었다. 한무제 건원 5년([[기원전 136년]])에 오경박사(五經博士)가 설치되었고, [[전한 선제|선제]] 황룡 원년([[기원전 49년]])에는 12명까지 증원되었다.
 
[[신나라]]의 [[왕망]]은 태상을 '''질종'''(秩宗)으로 개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