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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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과 ==
[[파일:DMZ 10.JPG|섬네일|200px|판문점 내 남북 경계]]
폴 버니언 작전 종결 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긴급 수석대표회의를 요청, 주석 직에 있던 [[김일성]]의 '유감성명'을 전달했다. 처음에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유감성명이 잘못을 인정한 것이 아니라며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다가 24시간 만에 태도를 바꿔 이를 수락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1년 반 동안이나 [[준전시상태]]를 풀지 않았고, 남한도대한민국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강력하게 비판하는 등 사건의 파문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이후 사건 당사자인 미국이 빠진 상태에서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간의 군사적 긴장상태가 지속되었다. 이후 판문점 내의 공동경비구역에서도 경계가 설정되었으며, 경계 밖 상대 지역에 존재하던 초소는 철거되었으며, [[콘크리트|혼응토]] 단으로 경계를 표시하였다. 사건 10주년인 1986년 8월 18일에는 근처에 있는 캠프 키티호크({{lang|en|Camp Kitty Hawk}})가 보니파스 대위를 기려 [[캠프 보니파스]]로 개칭되었다.
 
== 같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