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프리카 전역"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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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프리카 전역'''은 [[제2차 세계 대전]] 중 [[1940년]] [[9월 13일]]부터 [[1943년]] [[5월 13일]]까지 [[북아프리카]] 사막에서 벌어진 전투로 '''사막 전투'''로도 알려졌으며, [[이집트]]를 비롯한 [[리비아]], [[알제리]], [[모로코]], [[튀니지]] 등에서 벌어졌고, [[지중해 및 중동 전구 (제2차 세계 대전)|지중해 전역]]의 일부로 다뤄지고 있다.
 
[[미국]]은 [[1942년]] [[5월 11일]]부터 영국을 직접 지원하기 시작했다. [[미국 육군]]은 공식적으로 “북아프리카 전역”을 별개로 다루지 않으나 아래에 서술된 더 소규모 전역으로 나눈다. 이 지역에서 전투는 [[파시스트 이탈리아|이탈리아]]가 영국 점령 지역을 공격하면서 시작되었다. 이탈리아가 끔찍한 역전을 당했을 때, [[나치 독일]]의 [[에르빈 롬멜]] 원수(당시 계급은 중장) [[독일 아프리카 군단|아프리카 군단]]이 이탈리아군을 돕기 위해 파병되었다. 몇 차례 리비아와 이집트를 오가는 공방전 후, [[버나드 몽고메리]] 장군의 영국 연방군이 추축국을 튀니지로 몰아냈다. 1942년 말,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장군이 지휘하는 연합군이 북서 아프리카의 프랑스령 식민지에서 벌인 [[횃불 작전]]과 [[비시 프랑스]]에 충성하는 비시 프랑스군과 전투 이후 [[영국 8군]]과 미국군은 마침내 튀니지 북부에서 독일군 및 이탈리아군을 포위하여 항복을 받아냈다. 영국의 [[울트라]]가 해독한 암호문에서 얻은 정보가 북아프리카 전역에서 연합군의 성공에 큰 기여를 했다.
[[미국]]은 [[1942년]] [[5월 11일]]부터 영국을 직접 지원하기 시작했다. [[미국 육군]]은 공식적으로 “북아프리카 전역”을 별개로 다루지 않으나 아래에 서술된 더 소규모 전역으로 나눈다.
 
이 지역에서 전투는 [[파시스트 이탈리아|이탈리아]]가 영국 점령 지역을 공격하면서 시작되었다. 이탈리아가 끔찍한 역전을 당했을 때, [[나치 독일]]의 [[에르빈 롬멜]] 원수(당시 계급은 중장) [[독일 아프리카 군단|아프리카 군단]]이 이탈리아군을 돕기 위해 파병되었다.
 
몇 차례 리비아와 이집트를 오가는 공방전 후, [[버나드 몽고메리]] 장군의 영국 연방군이 추축국을 튀니지로 몰아냈다. 1942년 말,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장군이 지휘하는 연합군이 북서 아프리카의 프랑스령 식민지에서 벌인 [[횃불 작전]]과 [[비시 프랑스]]에 충성하는 비시 프랑스군과 전투 이후 [[영국 8군]]과 미국군은 마침내 튀니지 북부에서 독일군 및 이탈리아군을 포위하여 항복을 받아냈다.
 
영국의 [[울트라]]가 해독한 암호문에서 얻은 정보가 북아프리카 전역에서 연합군의 성공에 큰 기여를 했다.
 
== 서부 사막 전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