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칫 (악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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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파일:Purim gragger.jpg|thumb섬네일|right250픽셀|240px|라쳇래칫]]
'''래칫'''({{llang|en|Ratchet}})은 톱니 형태를 사용한 나무 [[타악기]]이다. 악기 전체를 손 등으로 잡고 톱니바퀴를 핸들로 돌려 소리를 내는 것(핸들식)과 핸들을 잡고 전체를 휘둘러 소리를 내는 것(휘두르기식)이 있다.
라쳇(ratchet, Ratsche, cREEcelle, raganella)은 [[타악기]]의 하나로 랫돌로 분류된다. 타악기 주자가 연주한다.
 
회전축에 달린 톱니바퀴가 나무 판을 튕기며 소리를 내는 형태로서 형태에 따라 회전축을 쥐고 나무 판 부위가 회전하도록 전체를 돌리거나 몸체를 고정시킨 채 톱니바퀴에 달린 손잡이를 돌려 사용한다. 톱니바퀴에 달린 손잡이를 돌려 사용하는 겨우 장착을 위한 클램프(나사)가 부착되기도 한다. 이것이 계속되기 때문에 크게 딸그락거리는 소리가 난다. 비브라슬랩과 비슷하게 들릴 수 있으나 래칫은 소리의 시작과 끝이 보다 균일하고 동반되는 울림이 적다.
톱니바퀴와 얇은 나무조각 등의 혀로 이루어져 있다.혀의 한쪽을 고정하고 다른쪽에 톱니바퀴를 맞춘다.톱니바퀴가 회전하면 톱니바퀴의 이빨이 혀를 튕겨서(라쳇기구) 이에 따라 소리가 난다.이것이 계속되기 때문에 큰 딸그락 소리가 난다.
 
{{리브레위키}}
전체를 손 등으로 잡고 톱니바퀴를 핸들로 돌려 소리를 내는 것(핸들식)과 핸들을 잡고 전체를 휘둘러 소리를 내는 것(휘두르기식)이 있다.
 
== 사용례 ==
[[분류:타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