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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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나우타이|아르고호 원정대의 전설]]에서 아르고 호의 선원들이 하르퓌이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피네아스]]를 구해줄때도 이 무지개의 여신 이리스가 등장한다.
 
이리스는 [[제퓌로스]]와 결혼하여 [[포토스]]를 낳았다고 전한다. 또다른 전설에는 이리스에게는 ''아르케'' 쌍둥이 자매가 있었는데 이 아르케는 [[티타노마키아|티탄들과의 전쟁]]에서 [[올림포스올림포스의 12신|올림포스 신들]]의 편이 아니라 [[티탄 (신화)|티탄족]]들의 전령사 역할을 했다고 한다. 이리스가 황금 날개를 달고 있는 반면 이 아르케는 무지개 빛 날개를 달고 있었는데 티탄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제우스는 적들의 전령이었던 이 아르케의 무지개 빛 날개를 빼앗아 [[네레이스]] [[테티스]]의 결혼 선물로 주었다고 한다. 테티스는 이 날개를 아들 [[아킬레우스]]의 다리에 붙여주었고 그래서 아킬레우스의 별명 중에 하나인 ''포르타케스'' (즉, ''아르케의 날개를 단 다리'' 라는 뜻)가 붙여졌다.
 
== 이리스 관련 잡설(雜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