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 아커만"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1개월 전
편집 요약 없음
(오타, 정보의 오류 수정)
태그: m 모바일 웹 고급 모바일 편집
* [[한지 조에]]<br>리바이 아커만과 한지 조에는 서로 동료 사이였으며 현재에는 상관과 부하 사이,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친구 사이이다. 리바이는 한지를 두고 종종 멱살도 잡고 폭행도 하고 빌어먹을 망할 안경이라며 욕도 하지만 한지의 열정 그 자체에 대해서는 상당히 고평가한다. 거인에 관심이 많은 한지 조에를 위해 여러가지를 배려해주기도 하는데 대표적으로 [[에렌 예거]]의 거인화 실험을 순순히 허락한 것이 있다. 시간시나구 전투 때 초대형거인의 폭발로 제4분대가 통째로 날아가버리자 한지가 괜찮은 것인지 에르빈에게 묻기도 하였다. 한지 조에가 에르빈의 후임으로 제 14대 단장에 임명되자 한지에게 욕 퍼붓는 것을 중지했는데 아무래도 직급상 상관이다보니 그를 존중한다는 차원에서 그만둔 것으로 보인다. 그의 동료들이 모두 죽은 이상 한지 조에는 리바이에게 있어서 가장 오랫동안 함께한 전우이다. 한지 조에는 리바이 아커만을 가까이 하기 어려운 성격의 인물이나 마음씨가 상당히 착하다고 평가하였다. 115화에서 [[한지 조에]]가 부상당한 리바이 아커만을 업고 강물로 뛰어들어서 구해주었다.
* [[에렌 예거]]<br>에렌 예거와는 상관과 부하사이이다. 첫 대면은 리바이가 에렌을 폭행하면서 이뤄졌지만 그또한 에렌을 조사병단에 입단시키기 위한 것이었으며 그 이후에는 서로가 서로를 믿는 관계로 발전했다. 에렌 예거는 심의소에서 얻어맞은 뒤 리바이에게 일종의 공포심이 생겨 그에게 언제나 공손하게 굴었고 청소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 [[미카사 아커만]]<br>처음에는 말 안듣는 칙칙한 녀석이라고 생각했지만, 자신이 아커만 가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먼 친척이 되었다. 아커만 가의가문의 마지막 후손으로서 둘은 작중 내에서 최강의 병사들로 인정되어 같이 싸우는 모습이 많이 나온다. 아즈마비토 가문의 직계 후손으로 밝혀졌을 때 잠깐 미카사를 보았다.
* [[케니 아커만]]<br>어릴 때 자신을 양육해준 사람. 리바이의 어머니인 쿠셸 아커만의 오빠.
* [[지크 예거]]<br>첫대면부터 리바이가 지크에게 한 말이 수염이라고 욕하는 말이었을 만큼 적대관계이다. 지크 예거가 짐승거인의 힘으로 그의 친구인 [[미케 자카리아스]]와 [[에르빈 스미스]]를 죽게 한 것에 대한 원한이 크다. 854년의 재대면에서 지크는 리바이에게 자신이 밉지 않냐고 말했고, 리바이는 원래 자기는 제일 싫어하는 걸 천천히 씹는 스타일이라며 그를 겁줬다. 지크는 시간시나구 전투 때 리바이에게 완전히 참패당하고 몸이 썰려나가는 악몽과도 같은 일을 겪었기 때문에 리바이 아커만을 몹시 두려워하며 만나기를 싫어한다. 리바이 아커만은 지크 예거를 수염이라는 별명으로 부르며 기본적으로 그의 모든 언행을 불신한다. 지크 예거는 척수액으로 리바이의 동료들을 거인화시켜 궁지를 타파하려 하였으나 또다시 리바이에게 패배해 압송되게 된다. 그러나 리바이는 현재 지크의 자폭 공격으로 생사가 위험할 뻔했지만,한지에 의해 살았다. 에렌런의엘런의 최후결전에서 지크를 죽였다.
 
== 비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