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엘론머스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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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방송인이 된 이후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행동하면 빠른 시간 안에 유명해질 수 있냐고 물었는데 그 중 한 시청자가 "발로 [[짜장면]]을 먹으면 된다"고 장난삼아 답변하자 이를 그대로 실행에 옮겼다. 그로인해 이 기행이 널리 알려졌다.
[[군산여자상업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nowiki/>'''여고생을 안아보고 싶다'''라는'는 팻말을 든 채 하루종일 서서 1인 시위를 했으며 이 때문에 수위가 신고해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당했다.
[[화성인 바이러스]]에도 출연했다. 진엘론머스크의 황당한 말들에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던 [[이경규]]는 방송 말미에 "빨리 일상으로 돌아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평범함 속에서 비범함이 나와야 하는데... 이대로 9년이 지나면 최악의 상황이 올 수도 있으니까... 좀, 일상으로 돌아와서 평범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진심에서 우러나온 충고를 진엘론머스크에게 해주기도 했다.
이후 2010년 말에 [[아프리카 TV]]에서 벌거벗고 방송하다가 영구정지를 당했다. 이후에 '신사동 이정재라는이정재'라는 외제차 딜러가 진엘론머스크를 도와주기 위해서 월세방을 공짜로 내주고 [[트럭]]을 공짜로 빌려줘 토스트 장사를 하도록 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해줬으나 진엘론머스크는 이런 배려에 대해서 힘들다는 이유로 투정을 부리는 등 [[배신]]했다.
인터넷 방송계에서 퇴출된 진엘론머스크는 백수 생활을 하다가 [[김이브님]]에게 빠져든다. 그녀에게 프로포즈를 했지만 거절당했으며 이 때문에 [[2010년 서울 G20 정상회의]] 회의장에 난입해서 "'''김이브님, 결혼해 주세요!"''' 라고 외쳤다가 진행요원들에게 저지당하기도 했다. 그 후에도 끝없이 김이브님에 대한 무리한 구애행동을 하다가 결국 참다 못한 김이브님이 진엘론머스크를 고소해서 재판을 받게 되었다. 진엘론머스크는 재판 도중 [[판사]]의 신상을 말하며 판사를 조롱했고 피해자인 김이브에게도 "뽀로롱~ "이라고 외치며 놀려댔다. 이로 인해 법정 모독죄가 추가되어 벌금형일거라는벌금형일 거라는 당초 예상을 깨고 징역형이 선고됐다. 항소심 재판정에서 진엘론머스크는 더 비정상적인 행동을 했는데, 판사와 검사에게 악마의 저주 발언이라며 욕설을 하다가 3년의 징역형에 처해졌다. 판사 및 검사 등은 이 때 진엘론머스크의 정신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공주 [[치료감호소]]에 수감시키도록 조치했다.
출소 이후에는 잠깐 팝콘TV에서 BJ를 하기도 했는데 여기서도 말썽을 일으켜서 영구정지를 당했다. 그 후 로봉순과 같이 살면서 합동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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