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사유 조약"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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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포기===
 
조약의 4번쨰 부분은, 배상자의 신분인 [[독일]]은 [[독일 제국]]의 식민지들은 포기하라고 명령 받았따받았다.
[[연합국]]내부에서도 [[아프리카]]독일 식민지 근처에 식민지를 갖고 있던 식민지 강국들([[대영제국]], [[프랑스]], [[벨기에]], [http://en.wikipedia.org/wiki/Union_of_South_Africa 남아프리카연방])이 [[카메룬]], 독일 동아프리카 식문지(지금의 [[탄자니아]], [[르완다]], [[부룬디]]), 남서아프리카 지역(지금의 [[나미비아]]을 나눠 가졌다. 독일남서아프리카식민지는 [[1914년]]~[[1915년]] 이미 [http://en.wikipedia.org/wiki/Union_of_South_Africa 남아프리카연방]에 의해 군사적으로 정복되었었다. 이에 이어, [[독일]]은 상업적 이익(은행의 식민지 지점들, 관세협정들) 을 포기하여야했다포기해야만 했다.
 
== 다른 [[동맹국]]들과의 조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