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킹 브레이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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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수동식) 파킹 브레이크 :''' 손으로 당기면 파킹 브레이크가 채워지고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내리면 풀린다. 전자식이 아닌 기계식이라서 고장이 없으며, 생산 단가도 저렴한데다, 초보자도 손쉬운 조작이 가능하다. 급발진 상황에서 천천히 당기게 될 경우 어느정도 사고는 예방이 가능하며, 현재 생산되는 거의 모든 [[승용차]], 12인승 이하 [[승합차]], 1톤 [[트럭]]에 적용하고 있다.
* '''케이블 파킹식 :''' 운전석 아래쪽에 장착되어 있는 방식으로, 당기면 체결, 해체시에는 손잡이 버튼을 누르는 방식으로, 7~90년대에 생산되었던 트럭, 버스 [[토요타 코로나]] 모델에 적용되었으며, 현재는 주차된 상태에서도 저절로 해체되는 고장이 잦아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다.
* '''페달식풋(족동식) 파킹 브레이크 :''' 발로 밟아 파킹 브레이크를 작동시키는 방식으로, 고급 승용차나 화물차에 많이 사용한다. 발로 밟는 페달의 위치는 브레이크 페달의 왼손 바로 앞에 있으며, 해제시에는 인스트루먼트 패널([[계기판]])부의 릴리스 노브 또는 플로어(차의 내부 바닥) 콘솔부에 있는 레버를 왼손으로 조작해야 하므로, 초보자에게는 조작이 어려울 수 있다.
* '''일렉트로닉(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 차량이 정지 상태에 있을 때 자동으로 작동되는 파킹 브레이크이며, [[기어]]를 다른 레인지에서 P레인지로 변경하면 자동으로 채워지며, 다시 P레인지에서 다른 레인지로 변경시 자동으로 풀린다. 단 전자식이라서 생산 단가가 비싼것이 단점.
* '''에어 브레이크 :''' 주로 [[트럭]]이나 [[버스]] 같은 대형 차량에 많이 쓰이며, [[공기]]가 빠지는 [[소리]]와 함께 파킹 브레이크가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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