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X파일 사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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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X파일 사건''' 또는 '''안기부 X파일 사건'''은 [[2005년 7월]], [[문화방송]](MBC)의 [[이상호 (언론인)|이상호]] 기자가 [[대한민국 국가안전기획부|국가안전기획부]](안기부)의 [[도청]] 내용을 담은 90여 분짜리90여분짜리 테이프를 입수하여 [[삼성그룹]]과 정치권·[[검찰]] 사이의 관계를 폭로한 사건이다.
 
해당 테이프에는 [[중앙일보]]의 [[홍석현]] 회장이 [[삼성그룹]]의 [[이학수]] 부회장에게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 선거|1997년 대선]] 당시 [[신라호텔]]에서 특정 대통령 후보에 대한 자금 제공을 공모하고 검사들에게 뇌물을 제공한 정황이 담겨 있었다.<ref>이상호, 이상호의 X파일, 2012.</ref> 이 사건을 통해 고질적인 정경유착, [[문민정부]]를 자청했던 김영삼 정부의 불법 도청 사실, 국가정보기관에 의해 일상적으로 행해진 광범위한 불법 도청 문제, 사건 수사 기관 선정 및 수사 방법, 삼성그룹에 대한 소극적 수사, 국민의 알권리 충족 문제, 언론의 보도 경향, 재판의 공정성 등이 세간의 도마에 올랐다.<ref>[http://100.naver.com/100.nhn?docid=797257 네이버 백과사전]{{깨진 링크|url=http://100.naver.com/100.nhn?docid=797257 }}</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