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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Zettelkasten_paper_schematic.png|thumb|메모상자는메모 상자는 숫자를 포함한 태그그와 더불어 서로 참고로 하는 다른 노트들로 구성된다. 태그 목록은 특별한 서로 참고 노트를 만든다.]]
[[File:Zettelkasten_(514941699).jpg|thumb|물리적 형식의 메모상자메모 상자]]
'''메모상자메모 상자''' 혹은 '''제텔카스텐''' ({{llang|de|Zettelkasten}})은 연구와 공부를 하는데 도움을 주는 지식 관리와 더불어 메모 작성 기법이다.
 
== 방법 ==
메모 상자 혹은 제텔카스텐은 수많은 아이디어와 더불어 언제든지 수용되거나 혹은 버려지는 작은 정보로 된 정보가 적힌 [[메모]]들로 구성된다. 이 메모들은 서로 숫자로 연결되어 있으며, 새 메모가 제대로 들어갈수 있게, 그리고 서로 참조할수 있게 [[메타데이터]]를 담는다. 노트들은 [[태그 (정보)|태그]]를 담아 서로를 참조할수 있다. 숫자, 메타데이터, 포맷 구성은 사용된 방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런 메모상자메모 상자 혹은 제텔카스텐은 현재 지식 관리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쉽게 만들수 있다. 하지만, 오랜 기간동안 종이로 이뤄진 인덱스 카드로 만들어져왔다.
 
메모상자메모 상자 혹은 제텔카스텐은 연구와 관련된 정보와 더불어 창의력을 높일수 있게 해준다. 태그로 상호참조된 노트들은 서로 떨어져 있는것 처럼 보이는 정보들을 서로 얽힘으로 알아차릴수 있게 해준다. 메모상자메모 상자 혹은 제텔카스텐로 인한 [[창발]]적인 측면은 메모상자를메모 상자를 [[신경망]]과 비슷하게 만든다.<ref>{{Cite book|last=Mittelmann|first=Angelika|title=Wissensmanagement wird digital|year=2019|isbn=9783749461219|pages=63–65}}</ref>
 
== 역사 ==
종이로 된 인덱스 카드 목록, 그러니까 메모상자메모 상자('''Zettelkästen''')은 긴 시간동안 개인들과 더불어 조직에서 정보를 관리하는데 많이 사용되었다. 메모 상자의 선구자로서 서양에서는 콘라드 게스너(Conrad Gessner, (1516–1565)와 더불어, 이를 설명한 요한 야코프 모서(Johann Jakob Moser|Johann Jacob Moser, (1701–1785)가 있다.<ref>{{Cite web|title='Alles Wesentliche findet sich im Zettelkasten'|url=https://www.heise.de/tp/features/Alles-Wesentliche-findet-sich-im-Zettelkasten-3398418.html|last=Haarkötter|first=Hektor|website=heise online|language=de|access-date=2020-05-31}}</ref> [[조선|조선시대]]에는 [[박지원 (1737년)|연암 박지원]]은 노안이 되어 버린 메모를 아까워 하는 글을 남겼으며, [[정약용|다산 정약용]]은 틈만 나면 적고, 떠오르는대로 기록하여 [[조선 정조|정조]]가 어떤 질문을 해도 다 했다고 한다. [[목민심서]]는 일정한 메뉴얼에 따라 메모하게 했고, 갈래별로 분류하여 정리시켰다.<ref>{{웹 인용 |url= http://theme.archives.go.kr/next/pdf/news_2011_2/2011-2_1.pdf |제목= 조선 최고의 메모광 다산 정약용|저자= 정민|날짜= 2011년 여름 |출판사= [[국가기록원]]|확인날짜= 2021년 5월 1일}}</ref>
 
메모상자로메모 상자로 유명한 연구자 중에는 [[사회학자]]인 [[니클라스 루만]](1927~1998)이 있다. 루만은 연구를 위해 약 9만개의 카드를 만들었으며, 이 메모상자를메모 상자를 이용해 70권의 책과 더불어 400편의 논문을 써냈다..<ref>{{cite book |last1=Schmidt |first1=Johannes |editor1-last=Cevolini |editor1-first=Alberto |title=Forgetting Machines : Knowledge Management Evolution in Early Modern Europe |chapter= Niklas Luhmann’s Card Index: Thinking Tool, Communication Partner, Publication Machine |pages=289–311 |url=https://pub.uni-bielefeld.de/download/2942475/2942530/jschmidt_2016_niklas%20luhmanns%20card%20index.pdf}}</ref> 루만은 분기 계층을 이용하여 서로 연결된 카드를 만들었다.<ref>{{cite web |last1=Beaudoin—Zapier |first1=Jack |title=This simple but powerful analog method will rocket your productivity |url=https://www.fastcompany.com/90535318/this-simple-but-powerful-analog-method-will-rocket-your-productivity |website=[[Fast Company]] |date=2 August 2020}}</ref> 루만은 이 메모상자를메모 상자를 이용해 그의 체계 이론을 만들었다고 Kommunikation mit Zettelkästen" 란 수필을 작성했다.<ref>Luhmann, Niklas. "Kommunikation mit Zettelkästen. Ein Erfahrungsbericht", in: André Kieserling (ed.), ''Universität als Milieu. Kleine Schriften'', Haux, Bielefeld 1992 (essay originally published 1981), {{ISBN|3-925471-13-8}}, p. 53–61; translated in: {{Cite web|title=Communicating with Slip Boxes|url=http://luhmann.surge.sh/communicating-with-slip-boxes|website=luhmann.surge.sh|access-date=2020-05-31}}</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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