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궁 (후한)"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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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궁'''(臧宮, ? ~ [[58년)]][[후한]] 초기의 관료로, 운대 28장이다. 자는[[자 (이름)|자]]는 군옹(君翁)이며, [[영천군 (중국)|영천군]] 겹현 사람이다. 시호는[[시호]]는 낭릉민후낭릉[[민 (시호)|민]]후(朗陵愍侯)다.
 
== 생애 ==
젊어서는 현의 정장(亭長)과 유요(游徼)<ref>후한서의[[후한서]]의 [[이현 (당)|]] 주에서는, 속한서를 인용해 향(鄕)을 순회하며 도둑을 금하는 관직으로 나온다.</ref>을 지냈고, 빈객을 거느리고 [[녹림군]]의 일파인 하강병에 참여해 교위를 지냈다. 이후 녹림군의 다른 일파인 용릉병의 대장 유인의[[유인 (제무왕)|유인]]의 동생 유수(후의 [[후한 광무제|광무제]])를 섬겨, 광무제의 하북 정벌에서 여러 군공을 세웠다.
 
25년([[건무 (후한)|건무]] 원년), 광무제가 황제에[[황제]]에 오르면서 [[기도위]]·시중이 되었고, 26년(건무 2년)에는 성안[[열후|후]]<ref>성안은 영천군의 속현이다.</ref>에 봉해졌다.
 
27년(건무 3년)에는 돌기(突騎)를 거느리고 채준에게 속해 경시제의 장군 좌방(左防)·위안(韋顔)을 열양(涅陽)과 척(酈)<ref>남양군의 속현으로, 각각 [[전핑현 (난양시)|전핑현]]과 [[난양시]] 부근에 있다.</ref>에서 무찔렀다. 29년(건무 5년)에는 [[강하군]]의 대향(代鄕)·종무(鍾武)·죽리(竹里)를 굴복시켰다. 보위장군(輔威將軍)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