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불사 (경제학)"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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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AIG_Headquarters.jpg|right|thumb|2007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당시 미국 정부의 대마불사 논리에 의해 구제된 [[아메리칸 인터내셔널 그룹|AIG]] 본사 건물]]
'''대마불사'''(大馬不死) 또는 '''Too big to fail''' ('''TBTF''')은 경제학 용어로서, 규모가 거대한 기업이나 금융기관이 도산할 경우, 그와 이해관계가 얽힌 수많은 경제 주체들이 피해를 봐서 경제 전체적으로 재앙적인 사태가 벌어지므로, 정부가 그러지 않도록 반드시 구제해야 한다는 논리이다.<ref name="yonhap">{{뉴스 인용 |제목="법정관리에도 대마불사 여전" |url=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04424991 |날짜=연합뉴스 |확인날짜=2021-05-16 |뉴스=1999-02-19}}</ref><ref name="nytimes">{{cite news|url=https://www.nytimes.com/2009/06/21/weekinreview/21dash.html?partner=rss&emc=rss|title=If It's Too Big to Fail, Is It Too Big to Exist?|last=Dash|first=Eric|work=New York Times|date=2009-06-20|access-date=2009-06-22}}</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