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1954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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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란과 의혹 ==
=== 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 연루 의혹 ===
[[2017년]]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제19대 대선 더불어민주당 경선]] 당시, [[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의 주범인 '드루킹'이 주도한 문재인 후보 지지 조직인 '경인선'<ref>經人先, "경제도 사람이 먼저다"라는 뜻</ref>을 김정숙 여사가 언급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인선이 블로그에 올린 유튜브 영상에서 김 여사는 "경인선도 가야지. 경인선에 가자"라며 이동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s://news.joins.com/article/22545655|제목=김정숙 여사, 대선前 드루킹 조직 '경인선' 응원 영상|날짜=2018-04-18|출판사=중앙일보}}</ref>
 
=== 손혜원 국회의원과의 커넥션 의혹 ===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해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된 이후,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정숙 여사와 숙명여고 동창이다"라며 "이 사건은 단순한 부동산 투기가 아니라 초권력형 비리"라고 주장한 바 있다. 또한 "손 의원은 김정숙 여사와 절친이다. 손 의원이 홍보전문가였는데 정치에 입문하게 된 경위도 김 여사의 부탁으로 여당에 입당하고 도와주기로 하면서부터"라고 주장했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996728|제목=나경원 “손혜원은 김정숙 여사와 절친…단순 투기 아닌 초권력형 비리”|날짜=2019-01-17|출판사=국민일보}}</ref> 이에 대해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정치판이 아무리 혼탁하다 하더라도 지켜야 할 최소한의 예의와 선이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나경원 의원이 '초권력형 비리'라는 표현을 썼는데, 그러한 발상이야말로 '초현실적 상상력'"이라고 대응했다.<ref>{{뉴스 인용|url=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101076|제목=나경원 "초권력형 비리"에…靑 "초현실적 상상력"|출판사=SBS|날짜=2019-01-17}}</ref><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