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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抵卜居之地地理爲上生利次之次則人心次則山水四者缺一非樂土也地理雖佳生利乏則不能居久生利雖好地理惡則亦不能久居地理及生利俱好而人心不淑則必有悔吝近處無山水可賞處无以陶瀉性情
 
무릇 복거의 땅이라고하는것은 지리가 생리위에 있어 그것을 다음으로한다. 그 다음이 인심이며 그 다음이 산수인것이다. 이 네가지는네 가지는 (서로 중요해서) 하나라도 결여되면 땅을 즐길수없는바이다. 지리가 비록 빼어난다고는하나 생리가 결핍된다면 오래 거할수없지않겠는가? 생리가 비록 좋다고는하더라도 지리의 상황이 나쁘다면 역시 오래 거할수없을것이다. (이처럼 다행히) 지리와 생리는 모두 좋으나 또한 인심이 갹박스럽다면 반드시 후회하는바가 생기지않겠는가? (또한) 가까운 곳에 산책하여 자연을 감상할 곳이 없다면 성정을 쏫아내 도야할수없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