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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이세민이 군사를 거느리고 용문관(龍門關)과 백벽에 당도하여 진을 치고 유무주를 살펴보고 말하길 "재물을 축적할생각으로 약탈을 하고있진 않다" 하였다.[[620년]](무덕 3년) 송금강의 군사들이 양식이 떨어져 물러나려하자 이세민은 군사를 이끌고 여주(呂州),[[고벽령]](高壁嶺),[[작서곡]](雀鼠谷)에 이르기까지 추격하며 하루에 여덟번 싸워 모두 이겼다.
 
[[개휴]](介休)에서 위지공이 이세민에게 항복하자 유무주는 병주를 버리고 북쪽의 돌궐로 달아났으나 살해당했다. 유무주가 남하할때 원군장이 간언하길 : 당주(唐主 : 이연을 가르킴)는 한개의 고을을 기반삼아 무리를 이끌고 장안으로 향하는 동안 아무도 그를 막지않아 장안을 취했으니 이것은 그가 대단해서가 아니라 오로지 하늘이 내려주신것입니다. 진양(晉陽) 이남은 요새이니 군사들로 하여금 지키게 한다면 공께서 세력을 보존하며 싸우시는데엔 어려움이 없을것입니다! 또 북쪽의 돌궐과 힘을 합치고 남쪽의 당나라를 평정하는것이 제위에 오르실수있는 좋은 계책이라 할수있습니다할 수 있습니다."하였으나 유무주는 듣지않고 원군장을 삭주(朔州)로 보내 지키게 하였는데 유무주가 패하게 되자 원군장이 울면서 말하길 " 공이 나의 말을 듣지않아 여기에 이르렀구나" 하였다.
 
== 가족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