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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한국의 지질#옥천(습곡)대}}
옥천대에 해당하는 [[대한민국]] 중부 및 서부지역은 지진 활동이 활발한 지역에 해당한다.<ref>{{웹 인용|url=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09625566|제목=남한 중부지역의 미소지진관측에 의한 지진활동 분석|출판사=한국지구물리.물리탐사학회|날짜=2000년|인용문=옥천대와 경기육괴의 남서부를 포함하는 남한 중부 및 서부지역은 우리나라에서 [[경상분지]] 이외에 가장 지진활동이 활발한 곳에 해당한다.}}</ref> [[진앙]]의 분포는 옥천대와 경기 지괴 등 주위 지체구조와의 경계들을 따라 발생하면서 옥천대 내에 집중되어 전체적으로 북동-남서 방향을 나타낸다.<ref>{{웹 인용|url=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Article.do?cn=DIKO0010373597|제목=2001년 남한에서 발생한 지진의 단층면해 분석|저자=이복희|날짜=2002년}}</ref><ref>{{웹 인용|url=https://scienceon.kisti.re.kr/srch/selectPORSrchArticle.do?cn=DIKO0011334652|제목=우리나라 지진활동의 특성 분석|저자=임규리|날짜=2008년|인용문=공간적 빈도분포는 대체로 [[한국의 지질#평남 분지|북한 서부 지역]], [[경상분지]] 동부지역, [[한국의 지질#동해|동해]] 및 동남부 지역인 옥천대와 경기육괴 지체구조 경계를 따라 많이 일어났음을 알 수 있다}}</ref>
 
{{인용문|...그럼에도 옥천대 부근을 비롯해 국내 잦은 지진 발생 지역은 꼭 지질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지질학자들은 입을 모은다.
 
유용재 충남대 지질환경과학과 교수는 “옥천대는 전체가 주향이동 단층, 즉, 소지괴 간 경계가 변환 단층이기 때문에 에너지가 모이면 지진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면서 “옥천대를 비롯해 지진이 자주 나는 지역은 심부구조 등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원인 규명 등에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금산 지진]두달새 두번 '흔들'…옥천대가 심상찮다 ([[중도일보]], 2016년 2월 11일자 기사)<ref>{{뉴스 인용|제목=[금산 지진]두달새 두번 '흔들'…옥천대가 심상찮다|url=http://www.joongdo.co.kr/web/view.php?key=20160211000006009|출판사=[[중도일보]]|날짜=2016년 2월 11일}}</ref>}}
 
다음은 1978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42년간, 옥천대에 해당하는 [[대한민국]] 중부 지역의 규모 0 이상의 지진 발생 횟수를 나타낸 것이다.<ref>{{웹 인용|url=http://www.weather.go.kr/weather/earthquake_volcano/domesticlist.jsp|출판사=[[대한민국 기상청]]|제목=국내지진 목록}}</ref> 지역 구분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https://data.kigam.re.kr/mgeo/map/main.do?process=tectonic_1000k 한반도 지체구조도]를 참고하였으며, 행정 구역의 변경 등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소폭의 오류가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