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륜구동"의 두 판 사이의 차이

93 바이트 추가됨 ,  3개월 전
* 눈길이나 빙판길에서 [[전륜구동]] 방식보다 구동륜에 가해지는 하중이 가볍기 때문에 공회전하기 쉽다. 조금만 움푹한 곳에 빠져버려도 빠져나갈 수 없게 되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때문에 [[기온]]이 낮은 [[지역]]에서는 [[트렁크]]에 물건을 싣는 경우도 있다.(차체 뒷부분을 무겁게 하여 후륜 [[타이어]]에 가해지는 하중을 크게 하기 위해)
(단, 6번째 단점은 [[스노우 타이어]]를 장착하는 것만으로도 해결할 수 있다.)
* 엔진 룸의 크기가 커야 하며, 연비가 낮다.
* 차종 변경이 불리하다.
* 차량 견인시 앞바퀴를 지면에 접지한 상태에서 견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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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십 엔진 리어 드라이브 방식(MR) ===
[[파일:En_mr001.png|섬네일|250px|MR 방식의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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