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영 (야인시대)"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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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호([[도기석]]) : 정진영의 부하로 전향서를 쓴 심영을 반동분자로 매도하나 정진영은 오히려 심영의 편을 들어준다.
 
== 행적행적시찰했다. ==
* 한다.
* 57화: 심영은 [[김원봉]], [[박헌영]]과 함께 국군 준비대를 시찰했다.
* 참석했다.
* 58화: [[김두한]]이 [[아편]] 사건으로 인해 감옥에 수감되었을 때 심영은 김두한을 무력화시키기 위하여 간수를 매수하여 일부러 김두한을 좌익 패거리들과 같은 옥방에 배정시켜 싸움을 일으키게 하였다. 황소를 꽤나 탄 씨름꾼인 좌익 패거리들임에도 불구하고 김두한은 오히려 이들을 누르고 가혹 행위를 한다.
* 준비했다.
* 59화: 심영은 김원봉 등과 함께 국군 준비대 해산 문제와 관련된 미군 측과의 협상에 참석했다.
* 된다.
* 63화: [[박헌영]]의 명령을 받은 심영은 중앙극장에서 배우 [[문예봉]], [[황철]], 극작가 [[임선규]]와 함께 [[사회주의]] 선전극 《님》(극작가 임선규 대본)을 공연했다. 이 과정에서 김두한은 중앙극장의 경비가 허술한 점을 노리고 별동대 대원들과 함께 심영 기습 작전을 준비했다.
*
* 64화: 심영은 중앙극장에서 배우 문예봉, 황철, 극작가 임선규와 함께 사회주의 선전극 《님》을 공연하고 있었다. 김두한의 별동대가 좌익 단체인 [[조선청년전위대]] 대원들의 눈을 피해 잠입하면서 연극 공연을 방해한 것을 알고 도망친 심영은 상하이 조가 쏜 총인 [[발터 P38]]에 맞았지만 극적으로 평소 애용하던 택시를 타고 도망쳤고 백병원에 입원해 목숨을 건졌다. 하지만 병원에서 자신을 치료한 의사(심영은 이 장면에서 백병원 의사를 "의사양반"이라고 불렀음)는 심영이 성불구자가 되었음을 알리게 된다. 이에 충격을 받은 심영은 "고자라니, [[내가 고자라니!]]"하면서 [[절규]]하게 된다.
* 65화: 심영은 백병원에 잠입한 [[김두한]] 일당에게 죽음을 당할 위기에 처하나 심영의 어머니가 김두한에게 심영을 살려 달라고 빌었다. 자신의 어머니에 대한 생각이 난 김두한은 심영이 전향서를 쓰는 선에서 심영을 살려준다. 그러나 이에 화가 난 상하이 조는 심영의 급소를 두 번이나 내리 찍으면서 심영을 협박하고 김두한을 따라서 나간다. 이후 정진영 일당이 도착했고 심영은 전향서를 썼다고 정진영에게 고백한다. 김해숙과 김천호는 심영을 반동분자로 매도를 하고 이에 심영의 어머니는 정진영 일당에게 나가라고 일갈한다. 이어 김천호가 심영의 어머니마저 반동분자로 매도하지만 정진영은 김천호를 제지하고 심영이 자아 비판한 것으로 간주하고 심영의 사후 대책을 논의해보겠다고 하며 극중 심영의 등장은 끝을 맺는다.
 
== 내가 고자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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