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국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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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Bandera Nacional de España (Pl. Colón, Madrid) 03.jpg|섬네일|[[마드리드]]의 [[콜론 광장]]에 게양된 스페인 국기. 이 국기는 스페인에 게양된 최대 국기이다. ]]
 
'''스페인의[[스페인]]의 국기'''({{llang|es|Bandera de España}}, 흔히 "적심기"(赤梣旗, la Rojigualda)로 불림)는 [[스페인 헌법 (1978년)|1978년 스페인 헌법]]에 명시된 대로 가로 3선으로 구성되어 있다: 적색, 심황색, 적색으로, 심황색 줄의 굵기는 적색 줄 굵기의 2배이다. 예로부터, 가운데 줄의 색상은 옛스런 말인 ''심색''(gualda)을 사용했고, 따라서 ''적[[물푸레나무|심]]기''(rojigualda)로 불리게 되었다.
 
현 국기는 [[카를로스 3세 (스페인)|카를로스 3세]] 시절 ''해병관''(Pabellón de la Marina de Guerra)이 1785년에 [[선기]]로 활용한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카를로스 3세는 손수 [[안토니오 발데스 이 페르난데스 바산|안토니오 발데스 이 페르난데스]]가 그린 12개의 다른 형태의 국기 중에 뽑아 선정했고, 이 12개 국기 후보군은 현재 마드리드 해양관에 전시되어 있다.<ref>{{웹 인용|url=http://www.armada.mde.es/ArmadaPortal/page/Portal/ArmadaEspannola/_inicio_home/ |제목=Royal Spaninish Navy |출판사=Armada.mde.es |확인날짜=2012년 3월 5일}}</ref> 적심기는 이후 50년 동안 선기로 활용되었는데, 해양 요새, 해양 병영, 그리고 기타 해군 시설에 휘날렸다. [[반도 전쟁]] 발발 당시 깃발은 내륙에서 교전을 수행한 해병들이 썼다고도 기록되어 있다. 1820년이 되어서야 스페인 육군의 공주(La Princesa) 연대가 사용하기 시작했고, 1843년에 [[이사벨 2세]] 여왕이 공식기로 채택했다.<ref>{{웹 인용|url=http://laender-lexikon.com/fspan.htm|제목=National Flaggen des Königreichs Spanien|확인날짜=2004년 11월 3일|저자=Volker Preuß|언어=독일어|url-status=dead|archiveurl=https://web.archive.org/web/20120326103912/http://laender-lexikon.com/fspan.htm|archivedate=2012년 3월 26일|df=}}</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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