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의 국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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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드레아]]는 스코틀랜드의 수호성인인데 이는 스코틀랜드의 왕인 [[앵거스]]가 이끄는 스코틀랜드 군대가 잉글랜드 군대를 상대로 한 전투를 벌이고 있었을 때 하늘에서 X자 모양의 십자가에 못박혀 순교한 성 안드레아가 나타나 승리했다는 [[832년]]의 전설에서 유래되었다고 전해진다.
 
월드컵에서는 영국이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웨일스로 나뉘어서 출전하기 때문에 스코틀랜드 예선 및 본선경기에서 이 국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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