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에 대한 논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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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형인 이재선 씨를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는 데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다. [[바른미래당]]은 2018년 6월 10일 방송토론 등에서 형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려 한 사실과 배우 [[김부선]] 씨를 농락한 사실을 부인한 [[대한민국 공직선거법|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로 고발하였고, 경기[[분당경찰서]]는 [[7월 11일]] 분당보건소를 압수수색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s://news.joins.com/article/22791679|제목=경찰, 이재명 지사 관련의혹 수사 시작…분당보건소 등 압수수색|성=|이름=|날짜=2018-07-11|뉴스=중앙일보|출판사=|언어=ko-KR}}</ref> 이후 [[7월 27일]] 추가 압수수색을 시행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27/0200000000AKR20180727078300061.HTML|제목=경찰, 분당보건소 추가 압수수색…이재명 의혹 수사|성=강영훈|이름=|날짜=2018-07-27|뉴스=연합뉴스|출판사=|언어=ko-KR}}</ref> 2018년 10월 12일 경찰은 공직선거법 위반 고발 사건과 관련해 주거지와 사무실 압수수색을 진행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tn.co.kr/_ln/0103_201810121002232772|제목=경찰, 이재명 경기지사 압수수색..."형 강제입원 관련"|성=박광렬|이름=|날짜=2018-10-12|뉴스=YTN|출판사=|언어=ko-KR}}</ref> 2018년 12월 11일 수원지검 남부지청은 친형 강제 입원 관련 직권 남용 권리 행사 방해 혐의로 기소했다. 2019년 4월 25일 검찰은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에 대해 징역 1년 6월을 구형했다. 2019년 5월 16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는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에 대해 1심 무죄를 선고했다. 1심 재판부는 친형 강제 입원 혐의에 대해 이 지사가 친형 재선 씨 입원을 위해 직권을 행사한 뚜렷한 자료가 없다고 무죄 선고의 직접적 이유를 밝혔다.<ref>{{뉴스 인용|url=https://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335191|제목=판결문 통해 본 이재명 지사 형제 갈등 전말|날짜=2019년 5월 18일|뉴스=일요신문}}</ref>
 
=====배우자와 조카 간 전화 녹취록 공개=====
'친형 강제 입원 논란'은 이재명 지사의 부인 김혜경씨와 친형 이재선 씨의 딸 이주영씨간의 통화 녹취록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또다시 논란이 되었다. 녹취록에 따르면 김혜경 씨는 "내가 무슨 허위사실을 유포했느냐. 길거리 청소하는 아줌마한테도 그렇게는 문자를 안 보내겠다. 내가 길거리에 있는 노숙자 아줌마냐." "이년이 그냥, 좋다. 내가 여태까지 너희 아빠 강제입원 말렸는데 니네 작은아빠가 앞으로 하는 일은 너 때문인 줄 알아라"라며 폭언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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