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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은 신작 단편 소설을 중심으로 [[인터뷰]]·[[에세이]]·[[비평]]·[[만화]]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본어판에는 주로 [[메피스토 상]] 수상 작가의 작품이 많지만 그 외에도 고단샤 외 출판사에서 작품을 발표하던 작가나 [[비주얼 노벨]] 작가의 작품도 실린다. [[라이트 노벨]]의 성격을 작품이 많으며, 《파우스트》에 실리는 작품은 ‘[[신전기]]({{lang|ja|新伝綺|}})’라는 말로 수식된다. 한국어판에는 [[과학 소설]]이나 [[호러|공포 소설]] 등 라이트 노벨 외의 [[장르 소설]] 성향을 가진 작가의 작품도 싣고 있다.
 
창간 당시부터 비평 면에서 [[아즈마 히로키]], [[가사이 기요시]], [[사이토 타마키]]를 기용해 《파우스트》의 작가는 같은 장르의 다른 작가에 비해 비평이 많다. 창간호에는 [[오오츠카 에이지]]의 비평도 게재될 예정이었지만, 오오츠카 에이지의 비평이 [[마이조 오타로]]에 대한 호의적인 비평이 지나치게 많은 상황을 비판한 내용이었기 때문에 《파우스트》에 실리지 못했다(후에 《와세다 문학({{lang|ja|早稲田文学|}})》 [[2004년]] [[1월]]호에 〈세계가 만약, 마이조 오타로같은 마을이라면.({{lang|ja|世界がもし、舞城王太郎な村だったら。|}})〉이라는 제목으로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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