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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가 꺼내든 열쇠는 고백의 방과 보일러실 열쇠였다. 출연진들은 보일러실로 이동했다. 피오가 열쇠로 잠금을 해제하고 문을 열었다.
 
보일러실 안에는 먼지가 쌓인 보일러 기구 여러대와 작은 철창 2개가 있었다. 출연진들은 사운드캐처를 작동시켰다.
 
신하늘은 천수호와 은미리를 철창안에 가두었다. 신하늘은 '하늘의 계시가 내려올 때까지 여기 꼼짝도 못할 줄 알아. 한 사흘 갇혀있으면 잘못했어요 살려주세요 하고 싹싹 용서를 빌게 될 거다'라고 말했다. 신하늘이 보일러실에서 나간 후 천수호와 은미리는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천수호는 '진짜 미안해야 할 사람은 네가 아니라 나야. 사실은 너한테 거짓말을 했어.'라고 말했다.
 
김종민이 철창 안에서 갈색 병 1개를 발견했고, 찰창 밑 바닥에서 휴대전화를 발견했다. 휴대전화는 패턴 암호로 잠겨있었다. 출연진들은 고백의 방으로 이동했다.
 
고백의 방에는 옷장, 양초가 있었고 중심에는 마주볼 수 있는 의자가 있었다. 출연진들은 사운드캐처를 작동시켰다. 4일 전 소리가 잡혔다.
 
신하늘은 고백의 방에서 대기하고 있었다. 종소리가 나더니 강석구가 고백의 방으로 들어왔다. 신하늘은 최면을 걸기 위해 파란색 회종시계를 흔들었고, 강석구는 '은미리가 대박사건24시|방송국 PD와 전화하는 것을 들었고, 천수호가 전화번호를 읽어줬다, 천수호와 은미리와 비밀 대화를 나눈다'고 말했다. 슬리퍼 소리가 나더니 종소리가 다시 났고 강석구가 나갔다. 여기서 난 슬리퍼 소리와 원장실에서 잡힌 슬리퍼 소리가 같아 출연진들은 강석구가 원장실에서 전화통화를 엿들었다고 추측했다.
처음과 끝에 종소리가 났기 때문에 출연진들은 고백의 방 문에 종이 있을 것으로 추측했다. 그러나 고백의 방 문에는 종이 있지 않았다. 출연진들은 고백의 방 어딘가에 숨겨진 문이 있을 것으로 추측하고 열쇠를 찾기 시작했다. 천장에 매달려있는 조명 안에 열쇠가 있는 것을 유병재가 찾았다. 열쇠를 꺼냈고, 잠겨있는 옷장 잠금장치에 넣어 돌려보았다. 옷장 문이 열렸다.
 
옷장은 옷장이 아니라 다른 공간으로 향하는 통로를 위장시켜둔 것이었다. 강석구는 고백의 방 문이 아니라 옷장으로 들어온 것이었다. 출연진들은 통로를 따라 올라갔다.
 
통로를 따라 올라온곳은 숙소였다. 숙소는 위에서 물이 새고 모든 하늘에 쉼터 학생이 성별 구분없이 한곳에서 자는 열악한 환경이었다. 강호동은 화장실 문을 열어보고 놀랐으나 그것을 말하지 않았다. 출연진들은 이곳에서 사운드캐처를 작동시켰다. 44일 전 소리가 잡혔다. 은미리는 천수호에게 도와달라고 대박사건24시 PD에게 쪽지를 드렸다고 고백했고, 은미리는 대박사건24시 PD에게 받은 명함을 천수호에게 줬고 천수호는 명함인 것 같다고 말했다. 전화기는 원장실밖에 없으니 천수호에게 원장실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부탁했고, 천수호는 칠판 뒤에 표시해둘 것이라고 말했다.
 
사운드캐처를 작동시키고 강호동은 화장실에 무언가가 있다고 말했다. 이곳에는 더 이상 찾을것이 없어 화장실 문을 열었다. 화장실은 화장실이 아닌 작업장으로 내려가는 통로였다. 신동은 아이들이 숙소와 배움터, 작업장만 왔다갔다 하게 한다는 사실에 경악했다.
 
작업장 천장에는 기괴한 마네킹이 매달려있었다. 바닥은 초록색이었고, 한쪽 문은 배움터로 드나드는 문이었다. 한쪽 벽에는 공구가 매달려있었다. 또다른 쪽 벽에는 거대한 화물차가 있었다. 출연진들은 화물차를 밀을려고 시도했지만 밀리지 않았다. 출연진들은 커튼으로 가려져있던 공간을 발견하고 커튼을 젖혔다.
 
그 공간 안은 마네킹들이 서 있었다. 공간 맨 뒤쪽에는 드럼통이 있었다. 드럼통을 열어보자 시체가 있었다. 시체는 신하늘 원장의 것이었다. 드럼통 안에는 보일러실에 있었던 것과 같은 갈색 병이 있었는데, 갈색 병 밑에는 하얀색 뱀이 그려진 스티커가 있었다. 출연진들은 신하늘 원장과 백사회가 관련이 있다고 추측했다.
 
출연진들은 실험실로 가는 문을 찾아 들어갔다.
 
실험실은 약들이 담겨있는 통이 선반에 수많이 있었다. 쓰레기통에서 구겨진 종이를 찾아 펼처보았다. 하늘에 쉼터는 백사회의 WSMC 계획을 위한 생체실험실이며, 담당자는 신하늘이고 최면요법을 통한 인간의 정신 지배 연구를 실험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출연진들은 사운드캐처를 작동시켰다. 6일전 소리가 잡혔다. 신하늘과 백사회 조직원 넘버2가 언성을 높이며 분쟁을 일으키고 있었다. 넘버2는 신하늘이 하늘에 쉼터에 대박사건24시를 출입시킨 후 '시끄러운거 싫어하는 바이어들에게 전화가 왔다.'고 말했다. 신하늘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지만, 넘버2는 실험 폐기하고 아이들 모두 처리하라고 말했다. 넘버2는 성수에 타라고 먹으면 3분 안에 사망하는 독약을 주었고, 신하늘이 먹으라고 해독제도 주었다.
 
튜너를 더 돌리자 5일 전의 소리가 잡혔다. 실험실에 누가 들어왔고, 무언가를 따르고 버리는 소리가 났다.
 
유병재가 명언이 걸려있는 액자를 들어올렸다. 액자 뒤에는 빨간색 버튼이 있었다. 출연진들은 이렇게 숨겨둔것은 자주 쓰지 않은 버튼이라고 생각해 누르는것을 주저했으나, 결국 누르기로 했다. 버튼을 누르자 회당으로 들어가는 문이 열렸다.
 
회당에는 방석이 여러개 있었다. 맨 앞에는 설교할때 쓰는 긴 탁자가 있었다. 탁자 위 벽에는 최면을 걸때 썼을 파란색 불빛이 나오는 회중시계가 있었다. 출연진들은 사운드캐처를 작동하였다. 사운드캐처에서 1일 전의 소리가 잡혔다. 신하늘은 기도문을 외우고 있었으며, 하늘에 쉼터 아이들은 따라 외우고 있었다. 신하늘 원장은 '이제 나도 하늘로 떠날 때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아이들(천수호, 은미리)는 불쌍한 악마에 넘어간 아이입니다. 그래서 다같이 승천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천수호, 은미리는 신하늘의 명령에 따라 성수를 마셨다. 천수호, 은미리는 쓰러졌다. 신하늘은 다른 아이들에게 성수를 마시라고 말했다. 성수를 마신 아이들은 신음소리를 내며 쓰려졌다. 신하늘도 성수를 마셨다. 신하늘도 쓰러졌다.
 
출연진들은 다른 단서를 찾기 위해 돌아다녔다. 곳곳에 빨간색 실이 있었고, 출연진들은 이 실이 왜 다른 모양으로 묶여있는지 의아해했다. 그때 핸드폰 배경화면과 똑같은 장소에 빨간색 실이 묶여있었다. 출연진들은 천수호가 우리들에게 단서를 주고 있다고 생각했고, 빨간색 실을 휴대폰의 패턴에 대입해보니 581426379 가 나와 휴대폰에 입력했고, 잠금이 풀렸다.
 
출연진들은 휴대폰을 둘러보았다. 휴대폰의 문자 기록을 살펴보았다. 천수호는 백사회에서 파견한 스파이이며, 세뇌당하지 않기 위해 몰래 각성제를 먹어왔고 독약을 먹고 죽지 않도록 해독제를 먹는다는 내용을 알게 되었다.
 
지금까지 나온 내용들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하늘에 쉼터는 백사회가 약물로 어떻게 아이들을 어떻게 세뇌할 수 있을지 실험하는 보육원을 위장한 생체실험실이다. 대표는 신하늘이며, 이 실험의 진정한 목적은 아이들을 백사회 요원으로 기르는 것이다. 2019년에서 2023년까지 진행될 에정이었다.
 
아이들을 세뇌하는 방법은 매일 밤 회당에서 세뇌가 되게 하는 파란색 불빛을 계속 노출시키는 방식이다. 그러나 시각 장애인이었던 은미리는 세뇌가 되지 않아 이상한 점을 눈치챌 수 있었다.
 
순조롭게 진행되던 실험은 신하늘의 판단으로 대박사건24시 제작진을 취재하라도 들여보낸 것으로부터 어긋났다. 대박사건24시는 하늘에 쉬터를 부정적으로 내보냈고, 하늘에 쉼터의 여론은 나빠졌다. 신하늘은 '취재를 거부하면 더 안좋게 내보낼 것이기에 어쩔 수 없었다.'고 백사회의 고위 인물, 넘버2에게 항변했지만, 넘버2는 실험 중단하고 아이들의 성수에 독약을 타서 처리하라고 명령했다.
 
천수호는 백사회의 스파이이다. 신하늘이 올바르게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지 감시하는 용도로 잠입하였다. 천수호와 소통했던 백사회의 인물 '실장'은 천수호가 파란색 불빛에 세뇌되면 안되니 성수에 타면 세뇌를 막는 효과가 있는 각성제를 주었다. 그러나 각성제는 두통이 일어나는 부작용이 있었다. 실장은 천수호에게 몰래 독약을 타 죽일테니 사물함에 몰래 넣어둔 해독제를 먹으라고 말했다.
 
넘버2는 신하늘에게 독약을 마신 뒤 먹으라고 해독제를 주었다.
 
그러나 천수호는 백사회를 배신하기로 결정하였다. 아이들을 살리기로 결심했고, 몰래 실험실에 들어가 독약을 해독제로 바꿔치기했다. 아이들이 성수를 먹고 쓰러져 신음 소리를 낸 이유는 해독제의 부작용으로 머리가 아팠기 때문이다. 은미리와 천수호가 쓰러진 이유는 단순히 연기이다. 신하늘은 성수를 마시고 몰래 해독제를 삼켰다. 그러고 쓰러져 그대로 사망했는데, 백사회가 신하늘도 처리할려고 독약을 해독제로 위장해 주었다.
 
이제 출연진들은 아이들을 찾기 시작했다. 작업장 공구들이 걸려있는 선반에서 사운드캐처를 작동시켰는데, 1일도 되지 않은 소리가 잡혔다. 천수호가 아이들에게 '우리 모두 숨여야 해, 안 그러면 백사회에 의해 살해당할거야, 자세한 건 안에서 들려줄게.'라고 말했다. 천수호는 아이들을 숨기고 작업실 구멍에 난 구멍으로 밖에 누가 오는지 지켜보았다. 옛날 전화기 다이얼 돌리는 소리가 들렸다. 출연진들은 다이얼을 찾기 시작했다.
 
신동이 선반 맨 위쪽에 당길 수 있는 구멍이 있었다. 김동현이 공구로 구멍을 당겼더니 전화기가 나왔다.
 
전화기는 돌린 다이얼에 따라 들리는 소리가 달랐다. 0이 제일 길었고, 1이 제일 짧았다. 다시 다이얼 돌리는 소리를 사운드캐처에서 유심히 들었다. 김종민이 비밀번호가 2190이라고 추측했다. 2190을 돌리니 선반이 열렸다. 선반 뒤에는 하늘에 쉼터 아이들이 있었다,
 
하늘에 쉼터 아이들은 출연진들을 경계했다. 출연진들이 천수호에게 자기는 백사회가 아닌 구하러 온 사람들이라고 설득했다. 천수호는 넘어가 아이들에게 같이 따라나가자고 말했다. 출연진들이 트럭 뒤에 문이 있다는 것을 찾았다. 아이들과 함께 트럭을 밀었고, 트럭은 밀렸다. 트럭 뒤에 숨겨진 문을 열어 탈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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