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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3년(영조 29년) 생원시에 합격하고, 1757년 정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768년(영조 44년) [[대사간]](大司諫)이 되고, 1771년 [[형조]][[참판]](刑曹參判)에 올랐다.<ref>[http://sillok.history.go.kr/id/kua_14703010_001 영조실록 116권, 영조 47년 3월 10일 신해 1번째기사]</ref> 이어 [[대사헌]](大司憲)이 되어 1774년에는1775년에는 재해를 입은 한전(旱田)에 전세(田稅)를 감면할 것을 건의하였다.<ref>[http://sillok.history.go.kr/id/kua_15110002_001 영조실록 125권, 영조 51년 10월 2일 병자 1번째기사]</ref>
 
1773년 동지부사(冬至副使)로서 청나라에서 외교적 성과를 거두고 귀국하여 『연행록(燕行錄)』를 간행하였다.